프로페짜이 세미나 2026.11.16

아모스 2 : 9~16은혜를 망각하면 복과 멀어집니다

오늘의 찬송

(새 266 주의 피로 이룬 샘물)

(경배와 찬양)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보혈을 지나 아버지 품으로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한 걸음씩 나가네(x2) 존귀한 주 보혈이 내 영을 새롭게 하시네 존귀한 주 보혈이 내 영을 새롭게 하네(x2)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림 2:9~12

9 내가 아모리 사람을 그들 앞에서 멸하였나니 그 키는 백향목 높이와 같고 강하기는 상수리나무 같으나 내가 그 위의 열매와 그 아래의 뿌리를 진멸하였느니라
10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이끌어 내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인도하고 아모리 사람의 땅을 너희가 차지하게 하였고
11 또 너희 아들 중에서 선지자를, 너희 청년 중에서 나실인을 일으켰나니 이스라엘 자손들아 과연 그렇지 아니하냐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2 그러나 너희가 나실 사람으로 포도주를 마시게 하며 또 선지자에게 명령하여 예언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이스라엘에게 임하는 벌 2:13~16

13 보라 곡식 단을 가득히 실은 수레가 흙을 누름 같이 내가 너희를 누르리니
14 빨리 달음박질하는 자도 도망할 수 없으며 강한 자도 자기 힘을 낼 수 없으며 용사도 자기 목숨을 구할 수 없으며
15 활을 가진 자도 설 수 없으며 발이 빠른 자도 피할 수 없으며 말 타는 자도 자기 목숨을 구할 수 없고
16 용사 가운데 그 마음이 굳센 자도 그 날에는 벌거벗고 도망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명이 아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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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도우미

나실인(11절) 히브리어 ‘나지르’(구별된 자)에서 온 말이다. 부모나 자신의 서원 등으로 일정 기간 또는 평생 자신을 구별해 하나님께 헌신하는 사람을 가리킨다(민 6:2~5; 삼상 1:11).

오늘의 기도

하나님! 눈앞에 보이는 것에 대한 불만이나 제 뜻대로 안 된 일로 인한 원망에 휩싸여,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 은혜를 잊어버렸음을 회개합니다. 오직 은혜로 살아왔고, 살고 있고, 살아가야 함을 마음에 되새깁니다. 은혜의 말씀 앞에 겸손히 엎드려 순종의 삶을 이어 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