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찬송
(새 274 나 행한 것 죄뿐이니)
(경배와 찬양) 주의 도를 내게 알리소서 진리의 길로 행하리 주님의 이름을 경외하리라 내 마음 다하여 나의 마음을 씻어 주시고 내 발걸음을 주의 길로 인도하소서 나의 마음을 씻어 주시고 내 발걸음을 주의 길로 인도하소서 주께로
두로와 에돔에 임하는 벌 1:9~12
| 9 |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두로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그 형제의 계약을 기억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로잡은 자를 에돔에 넘겼음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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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내가 두로 성에 불을 보내리니 그 궁궐들을 사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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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에돔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가 칼로 그의 형제를 쫓아가며 긍휼을 버리며 항상 맹렬히 화를 내며 분을 끝없이 품었음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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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내가 데만에 불을 보내리니 보스라의 궁궐들을 사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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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몬에 임하는 벌 1:13~15
| 13 |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암몬 자손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자기 지경을 넓히고자 하여 길르앗의 아이 밴 여인의 배를 갈랐음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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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내가 랍바 성에 불을 놓아 그 궁궐들을 사르되 전쟁의 날에 외침과 회오리바람의 날에 폭풍으로 할 것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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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그들의 왕은 그 지도자들과 함께 사로잡혀 가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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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 아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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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도우미
- 형제의 계약(9절) 이스라엘과 두로 사이의 우호 조약을 가리킨다(삼하 5:11; 왕상 5:12).
- 랍바(14절) 암몬의 수도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죄로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제가 하나님께 긍휼을 입어 값없이 용서받았으면서도 이웃을 향한 제 마음은 얼마나 냉랭한지요. 약하고 소외된 이들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자비로운 눈길을 제게도 부으소서. 욕심과 이기심을 버리고 긍휼의 마음으로 이웃을 돌아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