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말씀중심의온세대목회세미나26.10.27

아가 1 : 1~17사랑의 자리, 은혜의 초대

오늘의 찬송

(새 293 주의 사랑 비칠 때에)

(경배와 찬양) 사랑의 노래 드리네 나의 구주 예수님께 주 행하신 일 감사해 내 사랑하는 귀하신 예수 주님께서 나를 부르셨네 주의 소유 삼으셨네 주님의 사랑의 품에 주의 사랑의 품에 잠잠하게 주님 곁에 날 붙드소서 잠잠하게 주님 곁에 잠잠하게 주님 곁에 날 붙드소서

술람미 여인의 연가 1:1~7

1 솔로몬의 아가라
2 내게 입맞추기를 원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음이로구나
3 네 기름이 향기로워 아름답고 네 이름이 쏟은 향기름 같으므로 처녀들이 너를 사랑하는구나
4 왕이 나를 그의 방으로 이끌어 들이시니 너는 나를 인도하라 우리가 너를 따라 달려가리라 우리가 너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더 진함이라 처녀들이 너를 사랑함이 마땅하니라
5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6 내가 햇볕에 쬐어서 거무스름할지라도 흘겨보지 말 것은 내 어머니의 아들들이 나에게 노하여 포도원지기로 삼았음이라 나의 포도원을 내가 지키지 못하였구나
7 내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야 네가 양 치는 곳과 정오에 쉬게 하는 곳을 내게 말하라 내가 네 친구의 양 떼 곁에서 어찌 얼굴을 가린 자 같이 되랴

솔로몬의 화답 1:8~17

8 여인 중에 어여쁜 자야 네가 알지 못하겠거든 양 떼의 발자취를 따라 목자들의 장막 곁에서 너의 염소 새끼를 먹일지니라
9 내 사랑아 내가 너를 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하였구나
10 네 두 뺨은 땋은 머리털로, 네 목은 구슬 꿰미로 아름답구나
11 우리가 너를 위하여 금 사슬에 은을 박아 만들리라
12 왕이 침상에 앉았을 때에 나의 나도 기름이 향기를 뿜어냈구나
13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 품 가운데 몰약 향주머니요
14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엔게디 포도원의 고벨화 송이로구나
15 내 사랑아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
16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어여쁘고 화창하다 우리의 침상은 푸르고
17 우리 집은 백향목 들보, 잣나무 서까래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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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도우미

- 아가(1절) ‘노래 중의 노래’ 곧 가장 아름다운 노래, 최고의 노래를 뜻한다.
- 게달(5절) 게달은 이스마엘의 아들이다(창 25:13). 그의 후손은 아라비아 사막에 정착한 유목민인데, 검은 염소 털로 장막을 만든다.
- 나도 기름(12절) 인도에서 나는 ‘나도’(나드)는 향이 나는 기름이다(요 12:3).
- 고벨화(14절) 팔레스타인 지방의 관목인 고벨(히브리어로 ‘코페르’)은 향기로운 꽃을 피운다.

오늘의 기도

주님, 저를 주님의 전에 초청해 주시고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의 걱정과 분주함으로 헝클어진 저를 사랑과 존귀로 옷 입혀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참된 사랑 안에서 정체성을 회복하고, 주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을 멈추지 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