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큐티하며 정드는 느낌입니다 ㅎㅎ 집에서 신앙을 나누며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음에 감사하네요.
황예진님
2026.05.15
매일 여덟시 반이면 모두 식탁에 모여 앉아 큐티를 한지도 1년이 다 돠어갑니다. 매일 한줄씩 말씀을 더듬더듬 읽던 둘째도 이제 제법 말씀을 잘 읽게 된 것도, 첫째의 나눔을 통해 성령님의 말씀을 듣게 된것도 모두 매일 갖는 이 시간 덕분입니다.
전화윤님
2026.05.14
예나를 시작하면서 말씀으로 하루를 여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토요일이면 온가족이 함께 모여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예나로 소중한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말씀 한스푼으로 내 영의 주림을 채우며, 말씀이 꿀송이보다 달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이 깨달아 가기를 소망합니다❤️
3명이 이벤트에 참여중입니다.
아들과 큐티하며 정드는 느낌입니다 ㅎㅎ 집에서 신앙을 나누며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음에 감사하네요.
매일 여덟시 반이면 모두 식탁에 모여 앉아 큐티를 한지도 1년이 다 돠어갑니다. 매일 한줄씩 말씀을 더듬더듬 읽던 둘째도 이제 제법 말씀을 잘 읽게 된 것도, 첫째의 나눔을 통해 성령님의 말씀을 듣게 된것도 모두 매일 갖는 이 시간 덕분입니다.
예나를 시작하면서 말씀으로 하루를 여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토요일이면 온가족이 함께 모여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예나로 소중한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말씀 한스푼으로 내 영의 주림을 채우며, 말씀이 꿀송이보다 달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이 깨달아 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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