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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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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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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08월
08-30 오후 4:21:41
2019-08-30 오후 4:21:41
김한빛
하나님은 정결한 음식과 부정한 음식을 구분하는 기준을 말씀하셨다. 백성들은 음식을 먹을 때
8-29 오후 11:54:03
2019-08-29 오후 11:54:03
김한빛
나답과 아비후가 죄를 지어서 죽게 된 사건 이후, 아론과 아들들은 속죄제사를 드리게 되었다
08-28 오후 6:53:50
2019-08-28 오후 6:53:50
김한빛
지난번 까지만 해도 제사장 위임식을 하고, 첫 제사를 드리며 하나님의 임재도 경험했는데,
08-27 오후 2:44:12
2019-08-27 오후 2:44:12
김한빛
오늘은 드디어 아론이 백성을 위해 드리는 첫 제사를 드리게 되는 내용이다. 그 첫 제사에
08-26 오후 4:29:19
2019-08-26 오후 4:29:19
김한빛
아론과 아들들이 제사장이 된 후, 가장 먼저 속죄한 것은 누굴 위해서도 아닌, 바로 자기
08-24 오후 9:29:41
2019-08-24 오후 9:29:41
김석주
어제 야자 시간 때 QT 책을 놓고 와서 선생님께서 카톡으로 보내주신 새벽나라 사이트에서
08-24 오후 4:41:00
2019-08-24 오후 4:41:00
김한빛
오늘 모세는 올리브 기름을 (관유)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기구, 제단과 제단의 기구
08-23 오후 3:29:53
2019-08-23 오후 3:29:53
김한빛
오늘은 드디어 제사에 대한 말씀이 끝나고 제사장을 세우는 위임식에 대한 말씀이다. 위
8-22 오후 11:15:50
2019-08-22 오후 11:15:50
김한빛
화목제사 후 가슴살 부위, 오른쪽 뒷다리는 제사장의 몫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명령하셨다
08-21 오후 2:49:52
2019-08-21 오후 2:49:52
김한빛
오늘 본문은 화목제사에 관한 몇가지 규례에 대한 말씀이다. 화목제에서는 특이하게도 성
08-19 오후 5:08:39
2019-08-19 오후 5:08:39
김한빛
하나님과 백성의 끊이지 않는 소통을 의미했던 꺼지지 않는 제단의 불을 묵상하면서, 우리의
8-17 오전 11:34:17
2019-08-17 오전 11:34:17
박운기
고백 뒤에 회복 <레위기 5:1-13> 1. 네 가지 특수한 죄 1) 저주의
08-16 오후 4:03:09
2019-08-16 오후 4:03:09
김한빛
죄를 지었다면, 그 죄를 지은 사람이 누구든 간에 회개해야 한다. 어제에 이어 속죄제
08-16 오후 2:12:59
2019-08-16 오후 2:12:59
박운기
1. 죄인은 반드시 속죄제사를 드려야 한다. - 지도자건, 평민이건 예외 없이.
08-15 오후 4:36:33
2019-08-15 오후 4:36:33
김한빛
하나님은 제사장이나 회중이나, 우발적으로 행한 죄, 모르고 행한 죄에 대해서 속죄제사를 드
08-14 오후 3:43:34
2019-08-14 오후 3:43:34
김한빛
화목제에 대한 말씀인 오늘의 QT를 하며 하나님과 나는 어떤 관계인지, 화목한 관계가 깨어
08-13 오후 5:24:24
2019-08-13 오후 5:24:24
김한빛
말씀만 읽어서는 어려웠던 오늘의 제사의 내용도 QT 해설과 함께하니 매우 와 닿았다. 오
08-12 오후 4:57:03
2019-08-12 오후 4:57:03
김한빛
오늘 레위기 묵상을 시작하면서 좀 어려웠지만, 제사법을 통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었다
8-11 오후 11:51:47
2019-08-11 오후 11:51:47
김한빛
오늘은 빌립보서 말씀 QT 중 마지막 본문이다. 바울이 빌립보 성도들이 헌신함에 감사를 전
08-10 오후 4:26:48
2019-08-10 오후 4:26:48
김한빛
가끔 어떤 사람들은 오늘 13절 말씀을 하나님을 믿으면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할수 있게
08-09 오후 5:10:47
2019-08-09 오후 5:10:47
김한빛
바울 자신은 매우 고단한 상황에 놓여 있었다. 옥에 갇혀 어쩌면 죽을지도 모르는데도 불구하
08-08 오후 2:45:49
2019-08-08 오후 2:45:49
김한빛
우리가 항상 기억해야 할 점은 이 땅의 삶은 잠시 머물다 가는 나그네 삶이라는 것이다. 우
08-07 오후 3:52:34
2019-08-07 오후 3:52:34
김한빛
세상에서 중요시 여기는 것들도,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세상의 것도 예수님을 만나고 보면 사
08-06 오후 4:02:22
2019-08-06 오후 4:02:22
김한빛
바울이 빌립보 교회로 보냈던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는 바울과 성도들의 진정한 동역자, 그리스
08-05 오후 9:17:41
2019-08-05 오후 9:17:41
김한빛
우리 안에서 자신의 뜻을 따라 역사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내 안에서 역사하실 하
08-03 오후 3:42:01
2019-08-03 오후 3:42:01
김한빛
사도 바울이 편지한 내용처럼 우리는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
08-02 오후 5:27:57
2019-08-02 오후 5:27:57
김한빛
오늘 바울의 믿음을 묵상하며 정말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자신의 삶보다 그리스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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