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4일 《누가복음 23:26~32》
※묵상※
로마 군인들이 예수님을 끌고 골고다에
오르는 그 힘겨운 길에 구레네 사람
시몬에게 십자가를 지게 한다
또 예수님은 처형 장소에 가시면서도
하나님의 심판의 날에 백성들을 염려하신다
우리가 달려야 할 십자가에 예수님께서
대신하여 못박히심으로 죄악에 결과가
어떠한지 눈으로 보게하셨고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의 모든 죄와 허물을 용서하여
주셨다 예수님의 그 희생적인 사랑으로
새 생명 얻은걸 아는 나는 주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십자가를 묵묵히 지고
살아 가야만 한다 그 십자가가 주위에
사람이 됬던지, 맡겨진 사역이 됬던지,
그것도 아니면 걸어가야 되고 보여주신
길이 있던지간에 불평불만이나 불순종이
아닌 감사와 순종으로 걸어 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그리고 하루 하루 내가 숨을
쉬고 주어진 일을 하고 주일에 쉼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삶에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찰나가 나에게 쉽사리 주어진 것이 아님을상기시키자 그리고 그 감사를 생각만
할뿐 아니라 하나님께 표현해 드리자
내 삶의 모든것들이 주님의 의해 주어진
것이며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
※적용※
• 예수님의 보혈로 주어진 삶에 감사
내 삶의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에 감사
이것을 알고 오늘도 말씀 묵상함으로 하루
시작에 감사
• 매순간 주님의 희생적인 이 사랑을 잊지
않게 하시고 저에게 맡겨주신 십자가가
어떤것이든 간에 감사와 순종으로 이뤄
갈 수 잇도록 인도하여 주시며 감사를
생각만 하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것들로
표현하며 살아 가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그 사랑과 은혜안에 하루를 맞이
하고 살아감에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