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4일 《누가복음 23:13~25》
※묵상※
죄가 없다 여겨 빌라도는 예수님를 놓아
주려 했으나 대제사장과 관리들과
그 무리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달라 한다 세상의 어떤 이익이나 자신의
것을지키기 위해 하나님의 뜻과 세상의
것이 타협되서는안됨을 느낀다
또 여러 악한 상황속에서 진리된 하나님
말씀 붙잡고 그 말씀을 내 마음속에
사수해야 하며 옳고 그름에 분별력
또한 바르게 세워야 한다 침묵하며 자리를지킬땐 지키더라도 목소리를 높여야 할땐
주저 없이 하나님에 대한 내 소신을 세상에
말할 수 있길 바란다
※적용※
• 세상에 소리와 하나님의 말씀을
타협하지 말라
• 어떤 악한 상황속에서도 내 믿음의
소신을 지키고 해야할땐 주저없이
목소리를 높이라
• 세상의 소리에 휩쓸리지 않고 진리된
말씀 붙잡고 살아가게 하시고 세상에
대한 눈치로 주눅들어 잘못된 판단과
고백을 하지않게 하소서 또 해야할땐
주저없이 목소리를 높일 수 있는
담대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세상에서
겁쟁이로 살아가지 않게 하소서
매순간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
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