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도 별일 없이 지낼수 있게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제 기도를 들어주세요. 저는 이렇게 솔직하게 대화를 하고 제 솔직한 감정, 생각, 얘기를 털어놓을 곳이 여기뿐입니다. 그리고 이 얘기를 들어줄 사람도 하나님 뿐이십니다. 주님 도와주셔서 저를 불쌍히 보시고 저에게 좋은 결말을 허락해주세요. 하나님의 자랑스러운 자녀가 되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저도 열심히 노력해서 기도도 많이 하고 예배도 드리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하나님 그사람이 여길 떠나지 않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사람이 정말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궁금합니다. 그사람이 떠나는게 하나님의 뜻이라면 어쩔수 없겠지만 만약 아니라면 그사람을 붙잡아 주세요. 도와주세요 제발. 하나님 제가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을 잊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놓치지 않고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제가 꾸고 있는 꿈을 정말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할수 있는 곳까지 계속해서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 성공할수 있게 지켜주세요. 이 마음 주님이 주신 선물의 마음인줄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