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도 별일 없이 지낼수 있게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요즘 걱정이 많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들으면 쓸대없다고 여길수 있겠지만 저에게는 정말 중요하고도 신중해야하는 문제입니다. 하나님 요즘 제 마음을 무시당하는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데 그건 너무 가볍게 생각 하는것 같습니다. 사람을 좋아하는것도 어렵지만 그 좋아하는 마음을 포기하는것도 어렵잖아요. 제가 지금 그래요.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그것을 너무나 쉽게 여기고 쉬운것처럼 포기하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럴때마다 내 감정은 그렇게 쉬운게 아니라고 그런 의도로 말한게 아니라고 해도 나는 기분이 나쁘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게 쉽지 않아요. 솔직히 말해서 포기하라는 말때문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것 같아요. 정말 끝까지 좋아하고 사랑하고 싶은 사람인데 그렇게 쉽게 포기가 되지 않는 사람인데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인데 그렇게 말해서 정말 속상했어요. 이런말을 할 곳이 여기밖에 없네요 ...ㅎㅎ 하나님 제가 죄송해요. 하나님께 매일 실망만 드리고 내 욕심만 추구하고 제가 기도하는 방식이 잘못됐던것 같아요.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뜻도 구하고 그 뜻을 순종하는 기도를 하고 그렇게 살아갈게요. 하나님 제가 지금까지 지은 죄들 전부 회개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매번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해놓고 자꾸만 똑같은 죄를 지어서 정말 죄송해요. 하나님 이젠 그런 잘못을 할 수가 없을것 같아요. 안해야하는것도 맞는데 이젠 못할것 같아요. 참 다행이죠 ? ㅎㅎ 이것이 하나님 뜻인가요 ? 하나님 제가 정말 의지하고 존경하는 그 사람이 여길 떠나면 어떡하죠 ? 많이 속상하고 힘들것 같은데 견뎌내야하나요 ? 어쩌면 하나님을 미워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러면 어쩌죠 ... 걱정이 많아요 하나님. 도와주세요. 그사람이 여길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사람이 필요하고 그사람이 좋아요. 하나님도 아시잖아요. 제가 그사람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 하나님 만나주세요. 만나고싶어요. 제 기도 들어주세요. 그리고 하나님 제가 하나님을 전하는게 제 꿈이에요. 저같은 사람이 전도사가 꿈이라고 하면 비웃는 사람도 있을거에요 분명. 하지만 하나님. 이제는 하나님 얼굴에 먹칠하지 않고 하나님을 전하며 하나님을 선포하고 싶어요. 그런 사람이 되고싶어요. 하나님 이 마음 하나님이 주신거 맞죠 ?? 저에겐 가장 큰 선물이에요. 감사해요 하나님. 이 꿈 꼭 이뤄서 자랑할게요. 기다려주세요. 열심히 노력하고 노력해서 하나님께 자랑스러운 딸이 될게요. 지켜봐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