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_
하나님을 오래 믿은 자나, 하나님에 대해 좀 잘 안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은 자기의 의와 착각에 빠져 남을 정죄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오늘 말씀 속 큰아들처럼 말이다.
나도 큰아들이 작은아들을 반기지 않고 도리어 아버지께 성을 낸 것처럼, 내 ‘의’에 빠져 다른 사람이 하나님께 나아오는 것을 방해하고, ‘나는 더 열심히 했는데 왜 아무런 상이 없지?’라고 섭섭해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 자체가 가장 큰 복인데도 말이다.
다른 사람보다 하나님을 더 오래 믿고 잘 믿는다고 해서 칭찬받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사람답게 더 낮은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더 높여주고 하나님께로 나아가게 하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요즘 그 초심을 많이 잃어버린 것 같은데,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며 주님께로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한 영혼, 한 영혼을 사랑하며 섬기는 내가 되기로 결단한다!
#기도_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지 못하고 바리새인처럼 살았던 저를 용서해 주세요.. 제 믿음이 낫다는 자기 의와 착각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먼저 주님을 만난 자답게 더 겸손한 마음으로 다른 친구들을 주님께로 이끄는 제가 되게 해주세요.
제 주위의 사람들과, 친구들과 경쟁하지 않고, 비교하지 않고, 질투하지 않고 나보다 남을 더 높여주며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성숙한 넓은 마음의 영적 리더가 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결단_
-비교의식이나 교만에 빠지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