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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마음으로
조회수   |836
큐티일   |2022-02-18
작성자   |이유진
형식이 아닌 주님의 마음에 집중하게 해주시고 저의 작은 마음으로 주님께서 역사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도 별일 없이 잘 지낼수 있게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요즘 너무 힘듭니다. 제 옆에 있던 사람이 제가 제일 많이 의지학 믿었던 사람이 이젠 떠난다고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힘들고 아픈데 이런일까지 일어나니 정말 이젠 너무 힘듭니다. 하나님 이것이 주님의 뜻인가요 ? 왜 이런 뜻을 주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게 하나님이 주신 벌이라면 받아야하지만 하나님의 일하심이 아니라면 그사람이 제 옆에 있을수 아니 제가 그사람 옆에 있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저는 그사람 때문에 버텨서 여기 이자리까지 왔습니다. 아직 그사람을 통해 배울것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셔서 그사람이 떠나지 않고 여기 남아있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 사람마음에 찾아가주셔서 그 마음을 바꿔서 떠나지 않을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세요. 하나님 오늘도 회개기도 드립니다. 하나님 제가 한 잘못들 주님 앞에 엎드려 회개합니다. 하나님 이번일과 같은 잘못을 다시는 하지 않을수 있도록 해주시고 좀 더 올바른 선택을해서 좀 더 지혜로운 삶을 살수 있도록 함께하여주세요. 하나님 제발 저를 불쌍히 보셔서 저에게 좋은 결말을 허락해주세요. 하나님 정말 너무 힘들고 나쁜생각까지 드는 요즘 제 마음에 찾아와 주셔서 제 상처들 아픔들 다 치료해주세요. 하나님 제가 힘들때만 하나님을 찾는것이 아니라 기쁠때 , 행복할때도 하나님 을 찾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자가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제가 하나님께 기도할때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하셔서 그 음성으로 인해 성장해서 주님의 자랑스러운 자녀 , 참 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제 꿈이 전도사님입니다. 자격없지만 전도사님이 되고싶습니다. 전도사님이 되서 하나님을 아직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하고 그것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하게 해주고싶습니다. 하나님 이 마음이 단순히 제 마음인지 아니면 주님이 주신 귀한 마음인지 일려주세요. 하나님 이 마음이 아직 단순한 제 마음이라면 주님이 주신 귀한 마음으로 바뀔수 있도록 해주세요. 전도사님이 되는 과정속에서 많은것들을 포기하고 잃어야하는 일들이 생길텐데 그 일들로 제 꿈을 포기하지 않게하시고 꼭 이룰수 있게해주세요. 하나님 전도사님이 되기까지 지금보다 더 힘들일들이 많이 생길텐데 그것으로 낙심하지 않고 힘들어하지 않고 잘 이겨낼수 있도록 해주세요. 하나님 제 입술에서 주님을 향한 찬양과 예배 , 기도가 끊어지지 않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이 모든것들이 하나님의 일하심과 뜻하심인것을 믿습니다. 아멘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
Pablo Ji  2022-02-18
저는 이국 땅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입니다. 제가 있는 곳에는 인터넷 사용이 어려워 이곳에 들어오기가 용이하지 않지요. 정말 오랜 만에 오늘 들어와서 자매님이 올린 글을 읽기 전에 먼저 오늘 성경본문을 읽고 나서 나눔방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인생 육십 대 후반을 살아가는 사람으로 몇 자 젊은이에게 조언을 남깁니다. 전도사님이 되고 싶은 마음은 정말 귀한 것입니다. 아무나 가질 수 있는 마음이 아닙니다. 은혜를 받았어도 전도사가 되지 않고 다른 직분으로 주님을 봉사할 수 있는 길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도사의 길을 걷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는 것은 정말 특별한 것이지요. 저의 경우는 예수님을 십대 후반에 영접하고 회심을 경험하면서 누구 뭐라고 하지 않았는데도 나가서 전도하지 않을 수 없었지요. 당시는 전도사도 아니었는데 전도하고 싶어서 견디지 못했지요. 그래서 길을 가면서 전도하고, 버스에 타서도 용기내어 전도하고, 기차를 타서도 전도했지요. 하루는 한국사람 뿐만 아니라 외국에 나가서 외국사람에게도 내게 주신 이 좋은 복된 말씀 복음을 전하고 싶어서 기도했습니다.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기도했지요. 그 기도가 이루어진 것인지... 저는 지금부터 35년 전에 한국을 떠나서 지금은 선교사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제 은퇴가 얼마 남지 않아서 마음이 바쁩니다. 누군가는 전도사가 되어야하지만 우리 모두는 복음 전도자로 부르심을 받았다고 나는 믿고 있습니다. 자매님의 글을 읽으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몇 자 적었습니다. 전도사가 되려면, 사람보다 말씀을 더 가까이 해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사람보다 하나님이 더 사모하는 대상이 되어야하고, 사람에게서 배움보다 하나님에게서 더 배움이 깊어져야한다고 나는 믿습니다. 사도 바울을 보세요. 갈라디아서 1장부터 정독을 권합니다. 회심하여 사람들, 곧 유명한 사람들을 찾는 대신에 위에서 자신을 부르신 이를 더 기쁘시게 하고자 했고, 사도가 되기 위해 먼저 사도된 자들을 찾아가지 아니하고, 사람에게 배우려고 몸부림치지도 않았지요. 대신 아라비아로 가서 홀로 하나님을 대면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갈1:10) 전도사가 되겠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종이 되겠다는 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오늘 말씀에 집중하시기를 권합니다. 사람보다 직분보다,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에 더 천착하셔야 사람도 따라오고 직분도 따라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 속에는 이 시대의 모든 주님의 교회가 마음에 깊이 새겨야할 귀중한 교훈이 담겨있습니다. 그것을 찾아내야합니다. 광부가 광산에서 다이어몬드를 찾아내듯이 말이지요. 주님이 힘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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