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 날이 오기전에 , 그 날이 오늘인것처럼 내가 지금 갖고있는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도 별일 없이 잘 지낼수 있게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오늘도 다른날과 같이 힘든하루였던것 같습니다. 요즘 정말 세상 누구보다 의욕이 없습니다. 반성을 해야하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힘들지 앞이 깜깜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회개기도 드립니다. 제가 여태까지 해온 잘못들 전부 하나님앞에 내려놓고 회개합니다. 하나님 저를 불쌍히 보셔서 좋은 결말을 허락해주세요. 제가 이번일과 같은 잘못을 하지 않을수 있도록 지켜주시고 이젠 전보다 좀 더 올바른 선택을 해서 좀 더 지혜로운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항상 함께해주세요. 하나님 제가 힘들때 , 도움이 필요할때만 하나님을 찾는것이 아니라 기쁠때 , 행복할때도 하나님을 찾고 기도할수 있는자가 될수 있도록 해주세요. 하나님 이렇게 힘든 요즘 의지할 곳이라곤 하나님 한분 뿐이십니다. 제발 도와주셔서 우울함과 죄책감에 더이상 빠지지 않고 완전히 예전으로 돌아갈순 없겠지만 예전처럼 열심히 신앙생활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매일 매일 기도할때마다 주님의 음성을 듣게하시고 그 음성으로 인해 성장해서 하나님의 자랑스러운 자녀 , 참 된 그리스도인이 될수 있도록 동행해주세요. 하나님 제 꿈인 전도사님입니다. 불가능할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이 꿈은 끝까지 노력해보고싶습니다. 하나님 이 마음이 단순히 제 마음인지 아니면 주님이 주신 귀한 마음인지 알려주세요. 제가 전도사님이 되서 하나님을 아직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전도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그런 좋은 경험의 기회를 주고싶습니다. 전도사님이 되기까지 포기해야할것도 잃어야할것도 많을텐데 그것들 모두 이겨내고 전도사님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전도사님이 되는 과정속에서 하나님을 더 경험하고 만나는 좋은 시간이 되기 원합니다. 이 마음이 아직 단순한 제 마음이라면 주님이 주신 귀한 마음으로 바뀔수 있도록 해주세요. 전도사님이 되기까지 많은 고난들이 닥쳐올텐데 그것들을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고 기억하며 이겨나갈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 입술에서 하니님을 향한 찬양과 예배 , 기도가 끊어지지 않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모든것이 주님의 일하심과 뜻하심인것을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