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15일 《누가복음 》
※관찰※
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주인을 기다리는 종처럼다시오실 주님을 기다리라 하시며 그때가
언제 임할지 모르니 항상 준비하고 있으라말씀하신다
2. 이에 베드로가 이 말씀을 제자들에게
하시는 것인지 모든 사람에게 하시는
것인지 묻자 두 청지기를 비유해 답하신다
3. 지혜있고 신실한 청지기는 주인의 종들을 도맡아 때에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니 주인이 그를 신뢰하여 자신의 모든 소유를
맡기고 또 다른 신실하지 않은 청지기는
주인이 늦게 오리라 생각해 그 주인의
종들을 때리며 자신은 먹고 마시며 즐기나
생각지도 않은 날에 주인이 와서 그에게
벌을 내릴것이라 말씀 하신다
4. 그러므로 많이 받은 자에게 많이 요구할것이고 많이 맡은 자에게 많이 달라 할것
이라 하신다
※묵상※
첫번째로 오늘 말씀에서 말하는 깨어잇는
종이 되려면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
오늘 말씀 밑에 묵상 에세이에서
<신앙생활과 일상생활을 나누어서는
안된다> 라고 나와있다 교회에서만,
예배할때만, 교회 사람들 만날때만 깨어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 돌아와서도 내
생활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서있고 하나님과끊임없는 소통으로 교제가 잘 이루어
지는가도 중요한것 같다 하나님은 우리가
교회에 있던지 일상생활을 하던지 늘
지켜보시며 함께 하신다 그러므로 신앙생활과 일상생활을 구분짖게 된다면 그것은
미련하게 하나님을 속여먹을려는 행위 밖에
안되는 듯 하다 나의 알상에도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 앞에 바로 서려고 하지만
때때로 하나님께서 원치 않으실 모습으로
살아갈때도 있다 그것도 아무 죄성도 없이속으로 "이정도는 괜찮다" 라고 자기위로를 하며 살아간다 현재에 생활에 안주하지
말고 더 바꿔 나가자 내가 작은 죄라 생각
하며 방심하는 것들부터 바로 잡아 하나님앞에 바로 서도록 하자 또 두 청지기를 통해서 주인을 뜻을 알고도 행하지 않으면
대가를 치르게 되고 그 뜻에 대한 불충과
게으름은 죄라고 한다 오늘 말씀 하나하나가 내 마음을 후벼판다 요새 게으름을
피우며 내가 하고 싶은 것은 하면서 해야
될 것은 안한다 시간이 없는 것이 아니라
할 마음이 없어 안하는 것이다 내 게으름이하나님에 대한 불순종이 됨을 알고 하나님의 일에 성실함을 더하자 그래서 하나님이나를 폭넓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자그리고 그 모든 것을 하나님께 구함으로
시작하자
※적용※
• 내 기준으로 죄의 크기를 정하지 말고
죄로부터 멀리하도록 노력하자
• 하나님의 일에 게으름 피우지 말고
필요한 모든 것 하나님께 구하고 실행에
옮기자
• 하나님,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모든
죄로부터 더 예민해지게 하셔서 하나님과
더 가까이 할수 있도록 제 마음을 살펴
주시고 하나님께서 아시듯 제가 처음
시작하는게 많이 어려우나 한번 시작하면
성실히 하니 시작할수 잇는 마음과 실행에
옮길 수 있는 행동력을 허락하여 주십시요
오늘 말씀도 감사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