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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맡기기
조회수   |768
큐티일   |2022-02-14
작성자   |이유진
오늘의 말씀은 힘든것이 많은 요즘 나에게 큰 위로가 된 말씀인것 같다. 내가 갖고있는 고민들과 걱정거리는 다른사람에게 함부로 말할수 없는 것들이다. 하지만 하나님 앞엔 숨겨서도 감춰서도 안되니 모두 말할수 있다. 어떠한 이상하고도 바보같은 고민들일지라도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실것을 믿는다.

오늘의 말씀처럼 모든 걱정과 고민을 하나님께 맡기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일에 마음을 쏟을수 있도록 제 마음을 지켜주세요.

하나님 오늘 하루도 별일 없이 잘 지내루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요즘 제 자존감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상대방과 비교하고 정말 바보같은 짓을 많이 합니다. 하나님 제 자존감이 더이상 떨어지지 않고 저 자신을 사랑할줄 아는 자가 되게해주세요. 하나님 오늘도 회개기도 드립니다. 잘못했습니다 하나님. 저를 불쌍히 보셔서 제발 좋은 결말만을 허락해주세요. 많이 반성하고 회개하고있습니다. 회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 제가 이번일 이후에 다시는 절대 같은 잘못을 하지 않을수 있도록 항상 함께하여주세요. 하나님 제가 하나님께 힘들때만 기도하며 찾는것이 아니라 기쁠때 , 행복할때도 하나님을 기도하며 찾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제 마음을 만져주셔서 제가 이제 회복해서 완전히 예전으로 돌아갈순 없겠지만 다시 교회에가서 신앙생활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전에는 이것이 얼마나 행복한것인지 느끼지 못했었는데 막상 하지 못하고보니 느꼈습니다. 설마 이걸 못하는 날이 오겠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날이 오게될줄은 몰랐습니다. 이로 인해 어떤것도 당연하게 여기지 못하게 되었고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오늘의 말씀처럼 모든 걱정과 고민을 하나님께 맡겨드리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일에 마음을 쏟을수 있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께 기도할때마디 주님의 음성을 듣게하시고 그 음성으로 성장해서 주님의 자랑스러운 자녀, 참 된 그리스도인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제 꿈이 전도사님입니다. 여태까지 많은 꿈들이 있었는데 이것만은 꼭 이루고 싶습니다. 하나님 이 마음이 단순히 제 마음인지 아니면 주님이 주신 귀한 마음인지 알려주세요. 하나님을 아직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하고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 만날수 있는 경험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이 마음이 단순히 제 마음이라면 주님이 주신 귀한 마음으로 바뀌어서 전도사님이라는 꿈을 꼭 이룰수 있게 해주세요. 전도사님이 되기까지 노력해야하는 부분들도 있고 잃어야할것들도 많을걸 같습니다. 그리고 전도사님이 되기까지 수많은 고난들이 닥처올것입니다. 이것들은 다 이겨내서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을 기억하고 의지하며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 입술에서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예배 , 기도가 끊어지지 않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하심과 일하심인것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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