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은 내가 정말 꼭 묵상해야하는 말씀인것 같다. 눈에 하나님이 보이지 않더라도 주님을 믿고 진리를 분별할수 있는 영적인 눈이 나에겐 너무나도 필요한것 같다. 영적인 눈을 얻기 위해서는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라는 질문이 맴돈다.
영적인 눈은 내가 얻는다고 해서 얻어지는것이 아니라 주님이 허락하시면 얻을수 있는것이다. 허락해달라고 열심히 기도할것이다.
주님 오늘 하루도 큰일 없이 잘 지낼서 있게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우울한 시간이 종종있었습니다. 요즘들어 이런생각이 듭니다. 나만 힘든건가. 그사람은 잘 지내고있는것 같은데 나만 이렇게 힘든건가. 나도 다른사람들처럼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그건 언제쯤 주님이 허락해주실까 라는 생각들이 듭니다. 주님 잘못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요. 너무나도 큰 잘못을 해서 이렇게 큰 벌을 받나봐요 저. 근데 이젠 견디기가 좀 힘들어요. 악작같이 버텨서 괜칞은척해보려고했는데 그게 쉽지 않네요 주님. 정말 잘못했어요. 주님 제가 이번일과 같은 잘못을 다시는 하지 읺을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전보다 좀 더 올바르게생각해서 선택할수 있도록 하시고 그래서 좀 더 지혜로운 삶을 살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매일 기도할때마디 힘들다고 징징대기나하고 ..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주님께만 얘기하네요. 주님 저를 불쌍히 보셔서 저에게 좋은 결말을 허락하시고 오늘의 말씀처럼 주님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믿음과 진리를 분별할수 있는 영적인 눈을 저에게 허락해 주세요. 주님 제가 힘들때만 주님을 찾는것이 아니라 기쁠때 , 행복할때도 주님을 찾고 기도할줄 이는 자기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오늘도 기도드립니다. 주님 제 마음에 찾아와주셔서 저의 상처들을 치료해주시고 제가 더이상 잘못을 하지 않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 주님께 기도할때마다 주님의 음성을 듣게하셔서 그 음성으로 지금보다 더 성장해서 주님의 자랑스러운 자녀 , 참 된 그리스도인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 교회가고 싶습니다. 제발. 교회에가서 매일 회개하는 마음으로 죄책감을 가지고 교회를 돕고싶습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주님 제 꿈이 전도사님입니다. 턱없이 부족한 제꿈이 전도사님입니다. 자격없는제 꿈이 전도사님입니다. 하지만 주님 저는 이 일들을 모두 회개하고 주님께 제 인생을 받치고 싶습니다. 주님 이 마음이 단순히 제 마음인지 주님이 주신 귀한 마음인지 알려주세요. 이 마음이 아직 단순함 제 마음이라면 주님이 주신 귀한마음으로 바뀌어서 제가 전도사님이라는 꿈을 꼭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 어느 방향이든 어느길이든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이고 일하심이고 뜻인줄 믿습니다. 주님 저를 주님의 길로 이끌어주세요. 주님 전도사님이 되기까지 많은 시간들이 있을텐데 그 시간속에 어떠한 고난이 닥처와도 주님을 붙들며 이겨내서 꼭 전도사님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 입술에서 주님을 향한 친앵과 예배 , 기도가 끊어지지 않을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항상 저와 함께 동행해 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