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10일《누가복음 11 : 29~36》
※관찰※
1. 무리가 모였을때 예수님께서 무리에게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 하시며 표적을
구하되 요나의 표적밖에 보지 못하고
심판때에 남방 여왕과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를 정죄하리라 말씀하신다
2.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
땅끝에서 왔고솔로몬 보다 큰 이가 예수님이며 심판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며 요나보다
큰 이가 예수님이라 하신다
3. 또 등불을 켜서 등경 위에 두나니 그 빛을보게 하려 함이며 니 몸의 등불은 눈이니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고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불의 빛이 너를
비출때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말씀하신다
※묵상※
표적을 보기 원함은 마음속에 믿음에 대한
확신이 없기에 그 믿음에 확신을 더해줄
담보가 필요하여 표적을 바라는 것 같다
근데 실질적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표적보다 영의 눈, 아무리 표적을 많이
경험한다 한들 믿음의 눈이 멀어있다면
무슨 소용인가 싶다 믿음의 눈을 열어
하나님을 먼저 뱌라보고 하나님을 뜻을
볼 수 있으며 그 뜻대로 행하고 여기서
좀 더 욕심을 부리자면 말씀에서 말하는
표적, 하나님의 일하심을 나를 통해 하시는것이다 그리고 보여 주시는 표적을 보고
쫒는 신앙이 아닌 온전히 하나님 바라보며쫒을 수 있는, 바라 볼 것을 바라보고
구해야 할 것을 구할 수 있는 믿음의
지혜를 주시길 간구한다
하나님의 표적, 일하심은 이미 나에게
보여주실 만큼 보여주셨고 이제는 내가
하나님을 위해 일할때고 생각 할때가
아니라 움직일때다
※적용※
• 하나님께 약속한거 미루지 않고 지켜
행하기
• 표적이 아닌 믿음의 눈을 열어 하나님의
뜻울 바라 볼 수 있게 하시며 그 뜻을
생각이 아닌 행동으로 행할 수 잇게
하여 주시고 그 행함으로 인한 모든
영광을 혹여나 제가 취하지 않게 하시고
빠짐없이 온전히 하나님께 올려 드릴수
잇길 원합니다
매 순간 함께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