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7일 《누가복음 10 : 25~42》
※관찰※
1. 어떤 율법교사가 예수님께 영생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는다
2. 얘수님께서 대답하시되 마음을 다해,
뜻을 다해 하나님과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다
3. 그러자 율법교사가 이웃이 누구냐 묻고
예수님께서는 고난 입은자에게 3명의
사람이 있고 한명은 보고 지나치고 다른
한명도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마지막
한명은 불쌍히 여겨 주막에 데리고와
돌봐주었으면 고난 입은자에게 이웃은
누구냐 하니 자비를 베푼자라 하고 예수님께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신다
4. 또 예수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고
마르다라 하는 여인의 집에 들어간다
5. 그 집에는 여인의 동생 마리아가 있어
예수님의 발치에 앉아 말씀 듣는것을 보고마르다가 예수님께 자신이 혼자 일하니
마리아에게도 함께 일하게 해달라 말씀
드리니 몇가지 일을 하며 분주한것 보다
마리아와 같이 말씀듣는 것이 옳다 하신다
※묵상※
이웃사랑, 아는 것 만으로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사랑을 이룰수 없다 지켜
행해야 한다 또한 내가 미워하는 사람,
원수까지도 사랑 할 수 잇는 사람이 되야
하나님께서 뜻하신 사랑에 조금이라도
가까워 질 수 있는거 같다 죄인인 나를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보내주신 그 사랑은
내가 가늠 할 수 없을 정도로 크므로
내가 미워하고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그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게 된다
그리고 사랑 할 수 있어야 사랑 받을 수
있으며 겉으로 보여주는 사랑이 아닌
마음에서 마음으로 닿을 수 있는 사랑을
하자 또 마르다와 마리아의 이야기를 보며무슨 일이든 우선시 해야 될 것을 알아야
하며 자신이 봉사하고 섬기는 일 또한
중요 하지만 본질을 모른채 속은 비었고
껍데기만 있는 것은 의미가 없다 모든것은하나님의 말씀에서 시작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삶에 방향성 또한
그 말씀에 있다 그러니 말씀을 사모하며
그 말씀을 지켜 행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하나님 안에서 변화되는 모습을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하자
※적용※
• 알려주신 사랑을 하자 멀리하던 주변을
돌아보며 그들에게 작은 관심에서 사랑을
키워가자
• 말씀 읽고 묵상하는 것을 꾸준히 하여
그에 따르는 적용을 위해 기도하며
이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