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_
오늘 Sena와 함께 읽은 생명의 삶 본문 중 두 가지 내용이 너무나 와닿았다.
1. “추수는 일꾼이 없으면 할 수 없고, 시기를 놓쳐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영적 추수에 동참해야 합니다.”
요즘 전도하는 나의 모습이 너무 연약해진 것 같다. 곡식 추수에도 시기가 있듯 영적 추수에도 시기가 있다는 말이 참 와닿았고 찔렸다. 나중에, 상황을 봐서가 아니라 ‘지금’ 영적 추수에 동참할 수 있는 믿음과 담대함과 지혜를 주님께 구해야겠다. 주님이 찾으시는 한 영혼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열심히 복음을 전하는 내가 되어야겠다.
2. “… 이는 제자들에게 그분의 권위를 위임하셨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할 때 구걸하듯이 전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감 없이 담대히 선포해야 합니다.”
구걸하듯이 전하지 말고, 담대히 선포해야 한다…. 정말 나를 깨닫게 하시는 말씀이었다.
평소에 전도하면서, 교회 이야기가 나오거나 예수님 이야기가 나오면 조금 기죽어서? 긴장하면서 조심스럽게 말했던 것 같다. 그리고 구걸하면서 전도했던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미 우리에게 권세를 주셨다. 이미 우리에겐 그분의 권위가 있으니, 예수님께서 하셨듯 우리도 담대하게, 빼거나 더하는 것 없이 복음 전파에 힘써야 한다.
오늘 말씀은 나에게 도전이 되고 큰 힘이 된다. 다시 복음 전파라는 사명에 불을 붙여야겠다. 그리고, 전도할 때 겁을 먹거나 기죽지 말고 담대하게 주님의 권세로 복음을 전파하는 내가 되어야겠다. 강하고 담대하라!
#기도_
하나님,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은 사회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리스도인인 저희가 나서야 하는데, 세상을 보며 겁먹고 기죽어 있었던 저희의 연약함을 용서해 주세요. 나중이 아닌 ‘지금’ 복음 전파에 힘쓰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전도할 때 실수하거나 겁먹지 않도록 저희에게 지혜와 권능을 주세요. 또 전도 대상자를 향한 사랑과 긍휼의 마음도 부어주세요. 그래서 구걸하듯이가 아닌, 담대하게 가감 없이 복음을 선포하는 저희가 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결단_
1. 전도할 때 두려워하거나 긴장하지 말고 담대하게 하자.
2.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지금, right now 복음을 전하자.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한 가지씩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