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5일 《누가복음 10 : 1~16》
※관찰※
1. 예수님께서 따로 칠십인을 세워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소서
하라 하시며 제자들을 보냄이 어린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으시다 표현
하신다
2. 그리고 각 동네와 마을로 갈때에 배낭이나 신발을 가져가지 말며 아무에게도 문안하지 말고 평안 받기 원하는 집에 머물며
그 집에서 주는 것을 먹고 마시라 하신다
3. 또 어느 동네든지 너희를 영접하거든
거기 있는병자들을 고치고 말하기를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라 하시며 만일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거든 그
거리로 나와서 너희 동네에 우리 발에 묻은먼지도 너희에게 떨어버리니 하나님의
나라가가까이 온줄 알라고 전하라 하신다
4. 또한 고라신과 뱃새다와 가버나움에게
꾸짖으시며 제자들의 말을 듣는자는 예수님의 말을 듣는것과 같고 제자들을 저버리는것은 예수님을 저버리는 것과 같을 것이며곧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과 같다고 말씀 하신다
※묵상※
하나님께서 70인에게도 귀신내쫒는
능력과 병든자를 치료하는 능력을 주신다
또 화요일 말씀에 12제자를 보낼때와 같이개인이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지 말라하신다 그 말씀에는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에만
집중하여 행하면 그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채워 주신다는 말도 될 것이고
또 한편으론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이 우선시 되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는 말로 생각든다 나도 사역을 할때 모든것 하나님께
집중히고 드리려 하나 눈이 떠져 있기에
보이는 것에 시선을 빼앗길때도 있고
혹 하나님에 대한 드림보다 들리는 것에
마음을 빼앗겨 오로지 사역에 집중 안될때가 있다 벌써 몇년간 이어오는 사역임에도아직 이러고 있는 나를 보며 나의 약함을
보게된다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채워주실 것이고 여태 채워 주셨는데 나는 무엇을
바라고 무엇에 집중되어 있는지 답답할때가 많다 그래서 요즘은 아래에서 찬양하는
것이 더 하나님께 집중이 되고 마음이
편하다 온전히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을
말 뿐 아닌 내가 직접 경험하고 싶다
그리고 내가 드리는 찬양과 예배가 까딱
하면 죄가 될 수도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임해야 된다 생각하고 기도로 하나님과의
대화가 더 필요한 듯 하다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일하실수 잇도록.
※적용※
• 기도. 어제 금요일 목사님 설교와 같이
거창한 것이 아닌 아빠한테 하듯 편안한
대화가 필요하다 꾸며진 것이 아닌
일상에 대화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