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및 적용]
단순히 선망하고 동경하는 Fan 이 아니라 (때로는 져야할 십자가가 있을지라도, 때로는 고통을 감내해야 할지라도) 직접 그 길을 따라가는 Follower 이 되자.
Jesus for me (X), me for Jesus (O)
-> 세상의 시선이 어떠하더라도 내가 입밖으로 꺼낼 것은 복음, 하나님 자랑, 감사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쉼터, 피난처, 그리고 그리스도
-> 나와 가까이 있으신 그 분이지만 결국은 나의 주, 그리스도이심을 잊지말자.
[기도]
주님, 저 제자가 되겠습니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까닭으로 세상에서 욕듣고 친구들이 비난해도 제 입 밖으로 나올 것은 복음, 하나님 자랑, 감사가 되게 해주세요. 저의 맘속의 구주, 그리스도로 임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