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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구원의 주님
조회수   |625
큐티일   |2022-01-27
작성자   |이유진
오늘의 말씀은 죄를 많이 지은 나에게 많이 필요한 말씀인것 같다. 그리고 또 위로가 되는 말씀이었다.

오늘의 말씀처럼 주님께 나아가고 죄를 인정하고 헤개하며 주님을 찾고 또 찾아서 주님께 구원을 받기까지 노력할것이다.

주님 오늘 하루도 별탈없이 지낼수 있게 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늘은 저의 체력이 따라주지 않은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육체적으로 아프고 힘들어도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것은 포기할수 없습니다. 오늘은 또 무슨 말씀일까 내일은 또 어떤 말씀이 날 기다리고 있을까 하는 기대하는 마음만은 진심입니다. 주님 오늘도 회개의 기도드립니다. 오늘의 말씀처럼 주님께 계속해서 나아갈테니 주님께서 저를 불쌍히 보셔서 저를 용서하시고 구원해주세요. 주님 매일매일 그 일이 생각날때마다 후회 또 후회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주님이 내가 더 큰 죄를 짓기 전에 먼저 손쓰셔서 막아주신것이라고 생각하기로 했고 이미 그렇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주님 오늘 말씀에 나온 여인만큼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주님을 많이 의지합니다. 이젠 아무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나에게 잘해준다고해도 주님만큼이나 저를 아껴주시고 저를 사랑하는 분은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 제가 많이 죄송합니다. 주님을 실망 또 실망시킨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매번 저를 믿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 제가 정말 많이 반성하고있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저로인해 많은 분들이 피해를 받았습니다. 주님 제가 그분들께 해두릴수 있는것을 기도뿐인것 같습니다. 주님 사실은 견디기 많이 힘듭니다. 이렇게 힘든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일단 주님께 기도하겠습니다. 주님께 먼저 물어보고 주님의 응답을 기다리겠습니다. 주님 이렇게 많이 힘들고 아픈시간들을 보내는 가운데 주님을 찾게해주셔서 그리고 주님께 기도할수 이ㅛ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뜬금없지만 너무나도 뜬금없지만 저희 엄마가 너무 많이 힘들어합니다. 저때문에 많이 힘들어합니다. 그래도 저는 그것을 바로 옆에서 지켜볼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할것입니다. 우리 엄마를 위해 , 나때문에 힘든 분들을 위해 열심히 매일매일 기도할것입니다. 주님 앞으로도 이번과 같이 이렇게 힘들고 아픈시간들이 찾아올텐데 그때도 이번과 같이 주님을 찾고 주님을 의지하고 기대고 즈님께 나아가서 기도하길 소망합니다. 주님 이렇게 힘들고 아픈 시간들을 보낼때 주님을 찾고 주님의 뜻과 주님의 일하심을 알고 기도하면서 주님의 음성을 듣길 원합니다. 그 주님의 음성으로 더욱더 성장해서 자랑스러운 주님의 자녀,참 된 그리스도인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합께하여주세요. 그리고 이렇게 시작한 기도가 끊기지 않고 매일매일 계속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
김한빛  2022-01-28
아멘!! 무슨 일이신지는 잘 알지 못하지만, 저도 기도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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