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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죄인의 태도와 올바른 내어드림
조회수   |620
큐티일   |2022-01-27
작성자   |황보석
2022년 1월27일 《누가복음 7:36~50》

※관찰※

1. 한 바리새인이 예수님께 자신에 집에서
함께 식사하기를 청한다
2. 그때에 그 동네에 죄를 지은 여인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항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님의 뒤로 발을 씻기며
자신의 머리털로 그 발을 닦고 입맞추며
향유를 붓는다
3. 그것을 본 바리새인이 예수님께서 진짜
선지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그 여인이
죄인인줄 알았으리라 마음으로 생각한다
4. 그 마음을 알고계신 예수님께서 바리새인 시몬에게말씀 하시기를 빚진자가 둘이 있고 하나는 오백, 다른 한명은 오십 데나리온을빚졌는데 두 사람 다 탕감을 받았으면 둘중누가 더 빚주는 자를 사랑하겠는가를
물으신다
5. 그러자 시몬이 더 많이 탕감 받은자라
하고 예수님께서 그 말이 옳다 하시며 죄
지은 여인을 돌아보시고 집에 들어오실때
시몬은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나
그 여자는 눈물로 발을 적시며 머리털로
닦았고 발에 입맞추며 항유를 부었다고
하신다
6. 그러므로 그 여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고 사함을 받을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
하며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한다 말씀하신다



※묵상※

예수님의 발을 씻긴 그 여인은 자신이
죄인인줄 알고 예수님께 나아가면 용서받을 거라는 확신있는 믿음으로 자신에게 귀한
것들과 최선의 행위를 예수님께 드렸다
말씀 속 여인과 나를 빗대어 보며 나는
그 여인과 같은 죄인임에도 , 어쩌면 더
큰 죄인 임에도 나의 행함이 아닌 예수님의보혈로 죄사함 받았다 그럼에도 나는
어떤것을 주님께 내어드리며 살아가는가,
아직도 세상것과 주님을 잣대질하며
무엇이 더 귀하고 우선시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알고 있는가를 생각해 볼때 다행히도 현재의 나는 그것들을 잘 알고 있는것
같다 그러나 아직 행함이 생각만큼
못미치는것 같다 그래도 2021년도 부터
시간을 내어 꾸준히 큐티를 이어감과 얼마되진 않았지만 언제 부턴가 나의 욕심이
되어버린 8년동안 해오던 운동도 과감히
줄이고 수요일 , 금요일 예배를 참석하고
있고 이제 서서히 나에게 소중했던 것들,
나에 시간들을 줄이고 하나님의 것으로
하나님을 위한 시간으로 바꾸려고 노력중이다 앞으로 내가 무얼 해야하는지 잘 알고
있고 더 바뀌고 해나갈 것이다 그래서
2022년도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2021년도보다 더 많은 복을 부어주실텐데 그 복 받을때 부끄러움 없이 감사로 받을 수 잇는
2022년도가 될 수 있도록 삶을 하나님께
맞추어 살아가자 또 죄인에서 자녀됨이
내 행함이 아님을 잊지않고 허락하신
새 삶에 나도 하나님께 합당한 것을 내어
드릴 수 있도록, 이제는 행함있는 믿음이
될 수 있도록 힘써 노력하자


※적용※

• 꾸준히 큐티 이어가기 나를 위해서

• 계속해서 내 시간 줄이고 수요예배,
금요예배 참석해서 예배드림과
말씀듣기에 힘쓰기

• 주변을 이끌려 하기 전에 나부터 잘하기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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