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5일 《누가복음 7:11~17 》
※관찰※
1. 예수님께서 새 제자와 많은 무리와
함께 나인성으로 가실때 성문에 가까이
이르니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예수님께 나아온다
2. 그 죽은자는 한 어머니의 독자며 그
어머니는 과부라, 예수님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울지말라 하시고
그 관에 손을 대시며 일어나라 하시니
죽었던 자가 일어나 말도 한다
3. 그 광경을 본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큰 선지자가 일어나셨다 하고 하나님께서백성을 돌보셨다 한다 또 그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에 두루 퍼졌다
※묵상※
말씀에서 처럼 모든 생명의 주관자되신,
사랑과 자비가 많으신 주님을 바라보게
된다 조금 잘못된? 적용인가 싶기도 한데
일하다가도, 생활하다가도 조금 위험한
상황에 쳐해도 예전보다 겁없이 행하게
되는 것 같다 "괜찮아,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니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입으로 내뱉는다 물론 하나님께서 주신 몸이기에 더
소중히 여기고 아끼는 것이 맞다
그렇기에 무모할 정도는 아니지만 확실히
예전과는 생각하는 방식이 많이 바꼈다
이것은 위험한 일을 할때만 아니라 어떤
상황 속에서도 적용된다 평소라면 굉장히
어려워 하고 비껴가려 했던 일들도 예전
보다 서스름 없이 할 수 있음도 내 마음에
막연하게 드는 그 마음 때문이다
" 괜찮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니까"
저 말에는 한가지의 의미만 담고 있다고
생각 안한다 하나님께서 나를 무조건적으로 지켜 주실 거라 생각해서 하는 말이 아니고내 생명 어차피 하나님 것이니까 지키실거면 지키실거라는 것과 거둬가실 상황이면
내가 아무리 발광 해봐야 나는 권한이 없다라는 생각이 섞여 있다 어릴때 죽을뻔한 적도 여러번 있었고 정말 좋지못한 상황에
휘말릴 뻔 한적도 여러번 있었다 그때마다
기적같이 살리시고 그 상황에서 건지신 분,
그때는 내 운이 좋다 했지만 이제는 그것이나의 운이 아닌 하나님의 일하심이라
고백할 수 있음이 너무 좋다 그리고 그
일하심에는 이유가 있겠지, 아직까지는
내가 하나님께 사용될 때가 있다 생각하고
그것에 감사하다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엄마
유방암에 걸려 8시간 수술 받게 하시고도
살리신 하나님께서 도대체 나머지 우리
엄마 인생에 어떤일을 맡기시려고 살리
셨는지 감사함과 동시에 기대를 품게된다
그리고 나의 필요도 아니고 지금 당장의
필요함도 아니라 생각되지만 내마음에
소망주신 일들, 앞으로 내가 할수잇는,
나만 할 수 잇는 일들에 필요하다 생각되어묵혀 두었던 기타를 꺼내어 드는게 왜이리힘든지 모르겠는데 어제 그문제로 용성이
한테 연락해서 물어봤다 근데 주변에
내가 다시 기타 배우겠다 말하고 실천을
하도 안해서 이번에도 주변 이들은 나의
말에 귀기울여 주지 않았는데 용성이가
응원해주고 멋진 결단이라고 필요하면
언제든 연락하라고 말해줬다 남들보기에는별거아닌 그 응원이 난 왜 하나님께서
할수 있다고 필요하면 내가 돕겠다고
용성이를 통해 말씀하시는 거 같아
마음이 뭉클해 지는가 모르겠다
앞으로 나에게 허락해주신 날이 얼마인지는 모르겠다 그치만 주신 생명 하나님께 조금더 요긴하게 쓰일 수 있도록 내가 할수 있는 노력을 하며 살아야겠다
※적용※
• 하나님 아버지, 그동안 저뿐만 아니라
우리엄마 또 우리 아빠, 우리누나, 주변에
모든 분들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을 숨 쉴 수 있고 위험에서 벗어 날 수
있음이 하나님께서 일하심이란걸 조금
많이 늦게 깨달았어요 그치만 이제라도
이런 고백을 할 수 있음이 얼마나 기쁜일인지 몰라요 그리고 그 일하심엔 분명 그만한이유가 있으리라 믿어요 저희 모두가
그 뜻을 알기 원하며 그 뜻에 맞게 노력하며살아 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그리고 저 다시 기타 배우려.하는거 아실텐데 제가 하면 열심히 하는데 처음에는
행동으로 옮기기까지가 너무 힘들어요
부디 이번주.안에는 기타 수리 맡길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그리고 어제 용성이를
통한 응원 메세지 감사해요 또 저의
부족함에 필요한 주변 이들 채워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해요
매순간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