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은 내 마음을 찔리게 했던 말씀같다. 46절 말씀처럼 내가 힘들고 지칠때 ‘’주여,주여’’ 라고 부르짖으며 기도하지만 주님이 원하시고 말하실땐 행하지 않았던것 같다.
47~48절 말씀처럼 주님께 나아가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는자가 되겠습니다.
주님 오늘하루도 건강하게 보낼수 있게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비록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리진 못했지만 다시 교회에 나갈 그날까지 오늘처럼 온라인 예배로 주님을 잊지 않고 믿음도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47~48절 말씀처럼 제가 주님께 더 나아가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그것을 실천에 옮겨서 어떠한 홍수가 나도 어떠한 폭우가 덮처와도 멀쩡한 집이 되게 해주세요. 저를 포기하지도 놓으시지도 않는 주님 이전에 있었던일 전부 회개합니다. 저에게 좋은 결말을 허락하셔서 전보다 더 나은 삶을 살수 있도럭 도와주시옵소서. 아무리 힘든시간일지라도 주님을 꼭 붙들며 견디길 바랍니다. 주께서 저에게 주셨던 선물들을 기억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저를 포기하지 마시옵소서. 주님 정말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를 좋은 방향으로 인도하셔서 주님을 전하고 주님을 나누는 자가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께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매일매일 기도하면서 주님의 음성 듣게하셔서 지금의 저보다 더욱더 성장하는 주님의 자랑스러운 자녀,그리스도인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