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22일
누가복음 6:27~38
※관찰※
1.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자신을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 하라 하신다
2. 또 자신의 뺨을 치는 자에게 반대쪽
뺨도 대며 겉옷을 빼앗는 자에게 속옷도
주며 구하는 자에게 구하는 것을 주며
네 것을 가져가는 자에게 다시 달라하지
말라 하신다
3. 또한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며 오직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것도 바라지말고 꾸어주면
자신의 상이 클것이고 또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고 하신다
4. 그리고 남을 비판하거나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남에게 비판이나 정죄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면 자신또한 용서받는다 하시며 남에게 베푸는 자에게 후에 하나님께서 넘치조록 은혜를 내려두시고 남을
헤아리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그도 헤어려
주신다고 하신다
※묵상※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람을 생각해보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건
우리 아빠다 나는 밖에서 가족 자랑 잘
안한다 사실 안하는게 아니라 못한다
엄마, 나, 누나는 각자 본인 성격도 강하고
살갑지도 못하고 온화한 성격이 아니다
근데 우리 아빠는 내가 어려서 부터
바보처럼 사셨다 남한테 싫은 소리 못하고남 불편하게 하는 부탁 안하고 본인이
손해봐도 남한테 더 주려고 하고 누가봐도본인 이용하려는 사람을 믿고 신뢰하고
잘해주고 하는 아빠가 나는 늘 답답했고
원망스러웠고 아빠때문에 힘들어하는
엄마를 볼때면 아빠가 싫었다 근데 그런
아빠를 보며 자라다 보니 닮기 싫어도
닮아진게 하나있는데 그건 바로 주는
즐거움이다 받는것 보다 주는게 좋다
내가 다른이한테 주고 그 사람이 그걸로
행복하면 뿌듯하고 즐겁다 물론 아직은
그것들을 내 주변이나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되지만 그렇게 싫어하던
아빠의 모습을 닮아가는 나를 보니 신기하다 그리고 오늘 말씀 속 예수님께서 말씀
으로 내 마음에 주시는 메세지는
"니 아빠같이 살아라" 다 내가 그렇게
원망하고 싫어하고 답답해하며 바보같다
여기던 그 모습의 아빠가 오늘 말씀에
예수님께서 말씀 하시는 사람이다 말씀과
같이 살아가면 한심스러운 시선과 이용
하려는 악한 마음들이 판을 치겠지만
예수님께서 그렇다고 하시니 내가 그렇게
싫어하던 아빠의 모습을 닮아가려한다
그리고 그런 아빠에게 나를 보내시어
말씀 하시고자 하는 삶을 일찍이 부터
보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적용※
• 진짜 그렇게 살기 싫었던 모습의 아빠
였는데 오늘 말씀에서 보여주시는 사람의
모습이 딱 저희 아빠의 모습입니다 오늘
말씀으로 어릴적 저의 마음을 회개합니다
또 오늘 말씀으로 저희 아버지를 더 존경하고 사랑할 수 잇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저한테 일찍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보여주고 계셨는데 그걸 이제야 알았어요 이제라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아빠
같이 살아가는게 자신이 없어요 그치만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리 하라 하시면
노력은 할게요 그리고 말씀하시는 삶에
백프로는 못미치더라도 근접되는 삶을
살아가려 하겠습니다 오늘 소중한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매순간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