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21일
누가복음 6:12~26
※관찰※
1. 예수님께서 산에서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날이 밝으니 제자들을 부르사
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신다
2. 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산으로 내려오시니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병 고침을 받으려
고 많은 백성이 모였다
3.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보시고 가난한 자와
주린 자와 우는 자와 하나님을 믿음으로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는 자는 복이 있다
하신다
4. 그러나 배부른 자는 사람들이 칭찬 할지
라도 화가 있을 것이라 하신다
※묵상※
지금까지의 삶이 세상의 복을 구하는 삶이었다면 나머지의 삶은 그보다 하나님의
일에, 하나님나라에, 하나님의 뜻에 집중
하는 한해를 보내려 한다 내 신년 기도
제목중 하나가
" 2022년도 한해는 내가 구하는게 아닌
그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만으로도
풍족한 한해 " 라는 기도 제목이 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일에 순종하며 또 그 뜻을 위해 산다면 내가 세상을
필요한 것들을 하나님께 굳이 구하지
않아도 알아서 채우심을 이미 2021년도에
충분히 경험했다 그렇기에 이번년도는
순종만 하면된다 사실 그게 제일 힘들겟지만 한편으론 세상에것은 하나님께 맡겨놓고 나는 하나님의 일과 뜻을 우선시 여기고
그것에만 순종한다 생각하면 멀티가 안되는 나에겐 한결 편하기도 하다 그리고 그것을알 수 잇었던 것만으로도 2021년도는
큰 수확이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2022년도는 하나님께 순종을 기본으로 하며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안심 할 수 있는 한해,
예배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일에 우선 순위를 두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하늘나라에상금 쌓을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구하며
또 그에 필요한 노력이 따르는 2022년도을 살아가야 겠다
※적용※
• 순종하는 한해,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는
한해, 나의 일보다 하나님의 일과 뜻을
우선시하는 한해 되기위해 예배, 말씀,
기도(하나님과 소통)를 통해 믿음을 더욱
강건히 하자 또 나에게 필요한 것이 아닌
하나님을 위해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구하자 그러면 하나님께서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