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올바른 일을 하며 의인이라 느끼는 사람에게오시는 것이 이니고, 자신을 돌아보고 잘못을 회개하고 돌이키는 사람을 위해 오셨다. 다른 사람에 대해 비평하지 말고, 예수님이 나를 보고 "나를 따르라"하시는음성을 따르자. 금식, 예배도 마찬가지이다. 구습을 따르는 것이 주요하지 않다. 새 술은 새 가죽부대에 담아야 한다. 바리세인 같은 형식, 이웃의 시선, 겉에 보이는 모습을 따르지 않는 진정한 금식과 예배가 이루어지길 바라신다. 나의관심, 주위 사람들의 관심, 예수님의 관심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