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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나의 모든것은 다 하나님께로 부터
조회수   |1476
큐티일   |2022-01-18
작성자   |황보석
2022년 1월18일
누가복음 5:12~26

※관찰※

1. 예수님께서 한 동네에 계실 때에 온
몸에 나병 들린 사람이 와서 엎드려
주님께서 원하시면 자신을 깨끗게
하실 수 있다고 한다
2. 예수님께서 그의 믿음을 보시고 그의
몸에 손을 대시며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고 그 자의 몸에서 나병이
떠난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경고하사
    이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한다
3. 그러나 예수님의 소문이 퍼져 수많은
무리가 자신의 병도 고침을 받고자
사람들이 모이니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떠나 한적한 곳에서 기도 하신다
4. 또 하루는 사람을 가르치실 때에 무리가
한 중풍 병자를 침상에 메고 예수님 앞에
들여놓고자 했으나 많은 사람들 때문에
길이 막히자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열고
중풍 병자를 달아 내린다
5.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라 하시
니 그 중풍 병자가 일어나 누웠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집으로
돌아가고 모든 사람이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묵상※
오늘 한절 묵상에서 알려주기를 당시 집을만들때에 돌이나 흙을 이용해 벽을 만들고벽위에 들보를 얹어 그 위에 또 갈대와
진흙을 섞어 지붕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중풍환자를 지붕에 기와를 걷어
내고 예수님께 달아내릴려면 쉽지 않은
일이란 거다 그 무리는 그 수고를 해서라도예수님께서 치유 하실거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행한 것이다 적어도 내 믿음에도 저들과같은 믿음의 확신이 필요하다 느꼈다
세상에 눈에는 무모하고 미련하다 손가락질
받을 수 있지만 내가 주님을 신뢰하고
믿음의 확신이 더해져 남들이 생각하는
수고가 나에게는 기쁨의 행함이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에 일에, 하나님을
향한 어떤 수고도 수고로 여기지 않고
감사로 행할 수 있길 바란다 또 예수님께서
나병 환자와 많은 이들을 치유 하시나
그들에게 그 일에 대해 발설하지 말라
하시고 그들을 피해 기도의 자리로 가심을본다 자신의 치유의 능력을 더 과시하고
사람을 모아 높임을 받고 칭송 받을 수도
있었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러지 않으셨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예수님께서는
그 치유의 능력, 자신에게 주어진 것들이
자신의 의해서 생긴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심을 아시고 스스로 낮아지려 하신듯
하다 또한 그로인해 사람에게 하나님이
아닌 자신이 높임받고 칭송받을까하여
사람을 떠나 기도의 자리로 간것 같다
생각한다 나도 예수님과 같은 신앙의 길을걸었으면 한다 주어진 것이 결코 내것이
아님을 알고 끝없이겸손하며 낮아지는
자리로 가서 높임과 영광은 오직 하나님께만 드릴 수 있는 믿음을 소망한다


※적용※

그 어떠한 수고에도 의심없이 행하여
예수님께 나병환자를 내리는 말씀 속
무리들의 믿음을 봅니다 오늘날 저에게도
이와같은 믿음의 확신을 허락하셔서
하나님의 일이라면, 하나님 뜻이라면
그 어떤 것도 수고라 여기지 않고 감사와
기쁨으로 행하게 하소서 그리고 늘 믿음의확신을 세상에 두지않고 오직 주님께 두고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소서 또한 예수님과같이 나에게 주어진 것이 하나님께로 부터온 것을 잊지않고 항상 겸손하며 스스로
낮아지는 자리에서 높임과 영광은 온전히
하나님께만 올려드리는 신앙의 길을 걸어
갈 수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교만이
넘치는 저에게오늘도 겸손하고 낮아짐을
일깨워 주심에 감사합니다 매순간 필요한
말씀으로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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