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웗12일
누가복음 3:7~20
※관찰※
요한이 세례 받으러 오는 무리에게 진노를
피하는데에만 급급하지 말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한다 그러자 무리의사람들이 자신들이 무엇을 할 수 있냐고
묻자 요한이 말하기를 옷 있는자와 먹을것있는 자는 없는 자에게 나누고 세리와
군인들에게는 부과된 것 외에는거두지
말며 사람들에게서 강탈하지 말고 받는
급료를 족한 줄 알라고 한다 그에 백성들이
요한을 예수님이신가 생각하자 요한이
사람들에게 자신은 물로 세례만 베풀뿐이고 자신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오셔서 성령의불로 세례를 베푸실 것이라 한다 또 그 밖에좋은 소식을 백성들에게 권하였으나
본붕 왕 헤롯운 그의 동생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과 또 자기가 행한 악한일로 요한에게
책망을 받고 한가지 악을 더하여 요한을
옥에 가두었다
※묵상※
말씀에 해설에 참된 회개에는 행동의
변화가 수반되어야 한다고 한다 입으로만
하는 회개는 순간적으로 상황을 모면하려는 것밖에 되지않고 그 회개에 내 행동의 변화가 뒷따르지 못한다면 하나님께 거짓을
고백하며 약속한것과 다름 없는 것 같다
나도 죄를 범하면 하나님께 회개하고
어떤 것들은 회개와 같이 그 문제에 따른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도 많지만 또 어떤 것들은 회개는 하지만 다시금 죄를 짓게 된다다시 돌이키는 죄들을 생각 해보면 사소한죄들이다 오히려 큰 죄에는 더 민감하게
생각하기에 다시 돌이키지 않는데 사소하다 생각하는 죄들에는 소홀히 생각하기 때문에 돌이키는 것 같다 앞으로는 죄에 크기를
따지지 않아야 겠다 죄가 크든 작든 죄는
죄고 또 내가 작다고 생각한 그 죄가 하나님보시기에 과연 작다고 말씀 하실까란 생각이 든다 죄에 대해 내 기준에 따른 큰 죄,
작은 죄 따지지 않고 하나님 보기에 부끄
러운 것들이라면 죄 다 멀리하려 힘쓰자
그리고 내가 가볍게 여기는 죄들에 더
예민해져 그것들도 돌이키지 않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
※적용※
• 죄에 크기를 따지지 않고 모든 죄를
멀리하려 힘쓰자
• 회개에는 행동의 변화가 따라야 그것이
참된 회개임을 잊지말고 하나님께 당시에
죄를 모면하려는 거짓 고백을 드리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