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씀을 오늘 읽게 해주신 하나님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이렇게나 위대하시고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인데.. 제가 힘들때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고 혼란스러울때 의심하는 믿음 없는 자였습니다.. 생각으로는 모든일을 주님께 맡기고 걱정도 내려놓는다고 했는데.. 마음으로는 그것들을 계속 쥐고 있었습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은 그 어떤것도 불가능이란 없는데.. 다 주님 손안에 있는데 왜 걱정을 많이 하고 주님을 의심하는 믿음 없는자가 됀걸까요... 주님이 다 주관하시고 계획하시는걸 믿고 기도하면서 감사하면서 주님이 하실 일들을 기대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