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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조회수   |1133
큐티일   |2021-12-22
작성자   |김한빛
Think.

1.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능력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의 피조물인 나는 어떤 존재라고 생각되나요? 피조물인 나는 어떠한 태도로 살아가야 할까요?

- 창조주이신 하나님만 바라자. 나는 광활한 우주 만물 중 티끌과 같은 존재이지만, 온 만물을 지으신 분이 나도 지으셨으므로 나는 귀한 자녀임을 잊지 말자. 고귀한 주님의 보혈로 씻긴 자녀답게, 그리스도의 향기 나는 삶을 살자.

2. 세상은 우주와 자연의 질서에 대해 뭐라고 이야기하나요? 그리고 나는 그 모든 질서에 대해 어떤 해답을 가지고 있나요?

- 이 모든 자연을 만드신 분은 하나님, 질서대로 운행하시는 분도 하나님!
세상 사람들은 어떻게든 하나님이 계신 것을 부정하기 위해, 인간이 근접할 수 없는 창조에 세계까지 도달하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범위를 인간의 얕은 지식으로 침범하려고 하니, 이끌어내는 결론에는 엉터리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다.

역설적으로 생각해보았을 때, 지음을 받은 피조물이 지으신 이에 대해 이렇다저렇다 말하는 것이 참 웃긴 일이다. 내가 도자기를 하나 빚었는데, 그 도자기가 토기장이가 있네, 없네 하고 있으면 얼마나 기가 막힐까? 앞서 첫 번째 질문에 대답했듯 우리는 광활한 우주 속 티끌 같은, 아니 티끌보다도 못한 존재인데, 이 세상의 현상에 대해서 다 알지 못하면서 조금 아는 것을 바탕으로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하고, 창조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정말 무지한 일이다.

논리적으로 따지려고 들지 말고, 우리 지식과 생각의 한계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분이 하나님이시니깐 그냥 아멘! 하며 믿는 게 지혜롭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잘 이해되지 않고, 보이지 않더라도 믿는 자는 하나님의 택하신 자녀이다. 우리가 그러한 자녀가 되자.

결론)
오늘 말씀은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너무나도 작은 존재인 나의 모습과 그러한 나를 빚으시고 나를 위해 아들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하게 된 시간인 것 같다. 이제 우리가 할 것은 하나님 앞에 겸손히 순종하는 것이며, 이해되지 않더라고 아멘! 하며 무조건 믿는 것이다. 나의 교만함을 내려놓고 순수하게 주님만을 바라볼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하나님에 대해 이렇다저렇다 얘기하며, 하나님을 모독하기까지 하는 이 세상을 볼 때, 본래 이 세상을 지으신 목적에 맞지 않게 이 세상이 점점 어그러져 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어그러진 땅, 세상 가운데 생명의 빛이신 주님께서 오셔서 우리를 자녀 삼아 주셨으니, 이제는 믿고 순종하여 ‘빛의 자녀’의 삶을 택하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해주세요. 향기 나는 삶을 살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적용)
-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늘 깨어 주의하기!
-나를 지으신 주님만을 바라보고, 자녀답게 살아가기!

.
> 참고/ 인용 출처 :

* 유튜브 ‘제자광성교회’ : 리메이크(67) - 복은, 받을 사람이 받는다! (2) (2021-12-05 주일예배) / [List 4. 믿어지는 것이 복이다] 부분

** CCM "지으신 모든 것, 지으신 그대로 (Re:create)"_히즈 네임 (Feat. 김명선) / 2절 [어그러진 땅 세상 가운데~~지으신 그대로 다시 일으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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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이정남  2021-12-22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갇힌 자를 자유케 해주시는 주님을 찬양합시다 할렐루야 아멘
김한빛  2021-12-23
아멘 :)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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