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고난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
조회수   |944
큐티일   |2021-12-17
작성자   |황보석
2021년 12월 17일
욥기 36:1~15

※관찰※

엘리후가 욥에게 하나님을 위하여 아직
할 말이 남아있다 한다 그가 말하는
하나님은 능하시나 아무도 멸하지 아니
하시고 의인에게서 눈을 떼지 아니하시며
그들을 왕좌에 앉히사 영원토록 존귀하게
하신다고 한다 또 고난중에 그들의 악행과교만을 알게 하시고 그들의 귀를 열어
교훈을 듣게 하셔서 죄악에서 돌이키게
하시나니 그에 순종하면 형통한 날을
보내며 즐거운 해를 보낼 것이나 불순종
한다면 칼에 망하며 지식없이 죽을
것이라 한다


※적용※

엘리후가 오늘 말씀에서 말한 하나님의
통치 방식에는 덧붙일 말 없이 하나같이
맞는 말이다 그러나 엘리후도 욥의 세친구와 다름없이 고난에 처해있는 사람 앞에서 "하나님을 위하여 " 라는 전제로 욥을
가르키려 한다 엘리후가 욥에게 하는 말과 태도가 정말 하나님을 위해서일까?
잘못을 했으면 매도 하나님이 주실것이고
잘했으면 칭찬 해주실 분도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아무리 선한 사람 일지라도 하나님앞에서는 자신이 선하다 할 수 없다 정말
상대를 위한 조언 정도는 괜찮지만 그 이상을 넘은 것은 사람이 사람에게 하는 정죄
밖에 안된다 앞으로의 나는 고난 받는 이
곁에서 내가 아는 지식을 바탕으로 거들먹거리며 조언이랍시고 말로 상처주기 보다는 그 사람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를 해주어야겠다 그러면 그에 맞는 상황과 환경으로
하나님께서 이끄실거라 믿는다 마지막으로 오늘 말씀 밑에 있는 " 한절 묵상" 에 
<고난은 피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큰 유익을 주시려고  계획하신 훈련과정이다>라는 글귀가 있다 고난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이란 말이다
보는 시야의 따라 천지차이다 그저 내 시선으로 보면 고난 앞에 놓인 문제 밖에 안보
이지만 내 시선이 아닌 하나님의 시선으로보면 그것은 문제가 아니라 " 하나님의 계획 " 이 된다 언젠가 나의 시선도 바뀌어서
고난이 하나님의 계획으로 보여지게 되길
기대하며 하나님께 기도로 구해본다


※적용※

• 고난 앞에 있는 이들이 있다면 말보다
기도해주자

• 나에게도 고난이 하나님의 계획으로
다가 올 수 있도록 하나님의 시선을 구하자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