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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하나님과 나의 관계
조회수   |790
큐티일   |2021-12-16
작성자   |황보석
2021년 12월 16일
욥기 35:1~16

※관찰※

엘리후가 욥에게 말하기를 욥이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악행이
가득한들 하나님께 무슨 상관이 있겠냐고
하며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며
무엇을 받으시겠냐고 한다 또 하나님께서
욥의 기도에 응답하시지 않음은 하나님께서는 헛된 것은 결코 듣지 아니하시며 돌아
보지도 아니 하심이라 하고 지금은 하나님께서 진노 하심으로 벌을 주지 아니
하셨으므로 욥이 헛되이 입을 열어 지식
없는 말을 많이 한다고 말한다


※묵상※

엘리후가 욥에게 말하기를 욥의 악행이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릴 수 있느냐고 말한다
부모가 자녀가 나쁜길로 가는데 그냥 두고
볼 부모가 어디 있겠으며 착하게 살아가는
자랑스럽 여기고 사랑을 주는게 당연한 것아닌가 싶다 그런데 욥은 하나님의 아들인데 어찌 그의 악함과 의로움이 하나님과
상관없다고 하는지 엘리후의 말을 이해
할 수 없다 하나님은 나에게도 무한한,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시는 분이다 그렇다
하여 내가 옳지 못한 길을 가는데도
오냐오냐하며 이뻐 하시지만은 않고 죄에서 돌이킬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다 어쩌다
삶을 돌이킬때면 이렇게 까지 세심하게
나를 챙기시는지 느끼게 해주신다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바로 안다면 엘리후와
같이 말 할 수 없을 것이다 나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측량 할 수 없는 사랑을 알고
하나님과 나는 부모와 자녀관계 인것을
알고 나로인해 하나님을 욕보이기는
싫기에 나의 마음과 언행을 하나님 뜻에
맞는 의롭고 선하게 끊임없이 바뀌려 하는것이다 그래서 앞으로의 추구하는 삶도
지금보다 더 하나님께 맞추어진 삶이며
세상속에서 잘 살던, 못살던, 평범하게
살던지 하나님 믿는 사람은 금전적인 것과관계없이 하나님의 보호 아래 참된 평안을누리며 살 수 있다는 것을 세상에 보여주고싶다 그리고 이 묵상의 고백이 살다가
어떤 일이 닥쳐도 변치 않기를 바라며
기도한다

※적용※

• 묵상을 통해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되뇌일 수 있음에, 또 그 큰사랑과
부모와 자녀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알게 하심으로 변화 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

• 앞으로의 삶에 어떤 상황이 와도 오늘
묵상의 고백이 변치 않길 바라며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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