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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하나님께서 다 아셔
조회수   |825
큐티일   |2021-12-15
작성자   |황보석
2021년12월15일
욥기 34:21~37

※관찰※

하나님은 사람의 길을 주목하시며
사람의 모든 걸음을 감찰하시나니
행악자가 숨을 곳이 없고 하나님은
사람을 심판 하시기에 오래 생각하실
것이 없으시니 행악자의 행위를 아시고
밤사이에 그들을 뒤짚어 흩으신다고 한다
그러므로 주께서 침묵 하신다고 누가
그를 정죄하며 누가 그를 뵈올 수 있겠냐고하나님은 어느 누구에게나 동일하시다고
한다 그리고 엘리후가 욥에게 말하기를
하나님께 죄를 자백하고 다시는 범죄하지
않겠다 하였는가, 욥이 거절한다고 하여
욥의 뜻대로 속전을 치르겠냐며 욥은
무식하게 말하니 말에 지혜가 없다고
한다 그러면서 욥이 끝까지 시험받기를
원하며 이는 욥의 대답이 악인과
같음이라고 말한다




※묵상※

하나님은 사람의 길을 주목하시며 사람의
모든 길을 감찰하셔서 행악자가 숨을 곳이
없다고 한다 근데 나는 신앙생활 하고 꽤
오랫동안 내가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맘 속으로만 생각하면 내가 나쁜 마음을
가져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지금 생각
해보면 많이 어리석은 생각이었고
하나님을 속이려 했던 교만한 생각이었다
그러다 나이가 조금 더 들고 머리가 아닌
마음이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될 때 누가
가르쳐서가 아닌 내 마음이 먼저 하나님을두려워 하게 되어서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게 저질렀던 악한 생각과 행동들을
조심하게 됬다 그럼에도 순간순간 생기는
악한 마음들은 예수님의 보혈로 죄씻음
받기전 나를 여념없이 보게된다 앞으로의
삶에 악한 것들 앞에서 하나님의 믿음으로
생길 수 있는 거룩한 두려움과 예수님의
보혈로 죄사함 받음을 제일 먼저 떠올릴
수 있길, 그로인해 때마다 악함에서 벗어
날 수 있길 바라며 기도하고 추가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나의 밑바닥을 드러낼
지라도 외식하는 자가 되지않길 바란다
잘못을 했으면 하나님께 죄를 시인하고
곧장 회개할 수 있는 아들이 되길 바란다

※적용※

• 죄의 유혹 앞에 하나님을 믿음으로
두려워하는 경외함과 죄씻겨 주신
예수님의 보혈을 기억하여 돌이키자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로써 걸맞는
  모습을 갈망하며 바뀌어 가자

• 잘못을 했으면 하나님께 회개하자
하나님 앞에 외식하는 자가 되지말자
또한 주위에 달가운 시선을 받지 못하
더라도 내 모습이 아닌 가식적인 모습
보다 지금처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가자 그러나 남에게 상처주는 말과
행동은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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