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2월6일
디모데후서 3:1~9
※관찰※
말세에 이르면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과 교만과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도 않고
거룩하지도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납고 선한것을 싫어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부인
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고
바울이 말한다 또 거짓 교사(오늘날 이단)가
남의 집에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니 여자는 죄을 지고 욕심에
끌린바 되어 항상 배우나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다고 한다
※묵상※
나는 자기애가 강하다 누가 나를 낮추거나
비난해도 상관없고 난 내가 좋다 어려서
부터 지금까지 줄 곧 자기애가 강하게
자라왔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사랑하신
나 자신을 내가 사랑하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그 자기애도 정도가 필요하다 느꼈다
그 정도에는 하나님보다 나를 더 사랑
하는가? 나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가?
에 있는 것 같다 당연히 하나님을 더 사랑
한다 할테지만 사실 내 진심은 하나님의
일보다 내가 하고싶은 일에 더 집중 할때도많았고 하나님을 나타냄보다 내 자신을
나타내려는 순간도 많았다 믿음을 지키는
것이 쉬운듯 하면서 힘든 이유는 말로
내뱉기는 쉬워도 행동으로, 삶으로 이어
지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자기애도 지나치면 죄가된다 분별하여 나를 사랑하자 또 당장은 고쳐지기 힘들겠지만 나를 위한 시간을하나님을 위한 시간으로 하나씩 바꿔가자
그 외에도 교회 공동체 안에서도 자기
중심적 판단과 생각 어떠한 자기이익에
몰두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보자 그러한
것이 있다면 하나님께 회개하고 고쳐
나가야겠다 마지막으로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속 안을 들여다보면 경건이라고는 전혀없는 존재들을
다른이에게 빗대어 볼게 아니라 나부터가
그런 존재가 되어 가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되고
교회 공동체는 자신, 개인의 이익을 챙기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의 이익을 위한
곳인 만큼 우리 교회 공동체도 하나님을
위한 공동체가 될 수 있길 기도한다
※적용※
• 하나님보다 나를 더 사랑하지 않게 경계
하며 살아가자
• 하나님 나라에 이익을 생각히는 온전한
우리 교회 공동체를 위해 기도
• 내가 좋아하는것, 하고싶은것 보다
하나님의 일이 우선순위가 될 수 있는
마음을 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