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람들은 사람들의 겉만 보고 판단할 때가 많다. 그리고 자신에 이치에 맞지않은 행동이나 말을 했을때에도 비판을 많이한다. 요즘은 기독교사람들 한테 비판을 많이 하고 있다. 나는 이러한 비판을 들을때 너무나도 억울하고 속상하다. 이런 마음 말고도 하면 안되는 생각도 많이 했다. 정말 하나님을 믿는것이 옳은 일일까? 하고 생각할 때가 있었다. 하지만 이것은 아주 틀린생각이다. 오늘 말씀을 읽고 세상사람들이 날 버리고 날 떠나더라도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나님이 계시니까. 그리고 내가 세상사람들의 비판을 받아 하나님을 원망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그 생각을 저버리고 세상사람들이 날 비판할 때마다 하나님을 더더욱 의지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