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2월2일
디모데 후서 1:8~18
※관찰※
바울이 디모데에게 자신이 주님을
증언함과 주를 위해 감옥에 갇힌것에
대해 부끄러워 하지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에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 받으라 한다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한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뜻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한다
그러므로 자신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
하지 않음은 하나님을 알고 그가 능히
지키실줄 확신함이라 하며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 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이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한다
또 아시아의 모든 사람이 자신을 버릴때에
자신을 자주 격려해주고 사슬 매인 것을
부끄러워 하지않고 로마에 있을때부터
부지런히 찾아와 만나주었던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풀어달라 하나님께 구한다
※묵상※
바울이 자신이 주님을 증언하기 위해
감옥에 간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음은
우리의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뜻과
예수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다 나에게주어진
소명은 내가 하고싶어서 하고 안하고
싶다고 안하는 그런것들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바울의말처럼 하나님의 일로 인해 오는
고난일지라도 감사로 받을 수 있어야 한다그러나 나는 때때로 세상의 시선으로 인
하나님 믿는것과 복음 전하는 것을 쉬쉬할때도 있다 그런데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하나님께 택함받고 쓰임받는 것은 정말
기쁘고 감사히 여길 일이다 앞으로의
나의 삶도 바울의 말처럼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소명을 좀 더 귀하게 여기며
감사히 생각해야 겠다 그리고 그로인한
고난일지라도 하나님의 일 때문이라면
감사히 받을 수 있도록 내 믿음을 좀 더
넉넉히 하려 노력 해야겠다
※적용※
• 나에게 주어진 소명이 내 능력이나
내 뜻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주신 능력이며 하나님의 뜻으로 행하여
진다 그러니 주신 일에 귀하게 여기며
감사하자
• 그 소명이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로
여긴다면 그로인해 오는 고난도 감사하자
• 범사에 감사를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