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2월1일
디모데 후서 1:1~7
※관찰※
바울이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한다 하나님
아버지 그리스도 예수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아들 디모데에게 있길
바라며 밤 낮 쉬지않고 디모데를 생각하며하나님께 기도한다고 한다 또 디모데
안에 거짓 없는 믿음은 외조모와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 속에서 부터 이어지는
것이라 확신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에
불을 붙여 하나님의 일에 힘쓰라 한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아닌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라 전한다
※묵상※
하나님께서 주신 일들, 교회에서의 사역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오늘 나에게 허락
하신 하루를 살아갈때에 두려움이란
감정이 장애물이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그 감정이 어디서 오는지 생각해보면 나
자신을 스스로 믿거나 하나님 이 외에 것들을 믿고 행하려 할때 두려움이 생기게 되고또 그 속에서 교만이 나오고 내 의지가
앞서게 되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 주신
일들을 할때에 교만이 앞설 필요가 없고
그저 매일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하나님의뜻대로 이뤄지길 기도하는 것이 내가 할 수있는 전부인 것 같다 그 이상의 것은 내
욕심이 되고 그 욕심으로 인해 하나님의
뜻을 가릴 수 있다는 것을 잊지말자
말씀에서 처럼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주신
것은 두려움이 아닌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삶을 살아가자 또한 나에게도 나를 위해
기도 해주시는 많은 동역자들이 함께함을
기억하며 나도 그들을 위해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일들을 함께 이뤄 나갈
수 있길 바란다
※적용※
• 사실 함께했던 동역자가 떠나감에
앞으로의 사역이 두려움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그러나 내가 잠시 잊었던 것은
하나님께서는 동일하게 함께 하신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이들을 믿고 함께
하는것은 좋지만 하나님 이상으로 믿고
의지하는 것도 문제가 되는 것 같다
앞으로의 사역에 하나님 외에 모든 것을
더 내려놓자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며
의지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필요한 것
하나님께 구하자 또 이제 떠나게 되는
동역자들을 위해 기도하자
• 너무 당연한 일이지만 하나님의 일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므로 행하도록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