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덕적, 성적 가치관이 점점 무너지는 요즘, 왜곡되고 음란한 문화나 폭력적이고 비도덕적인 콘텐츠들을 어떻게 분별하고 걸러내야 할까요?
- 정말 심각하다. 다 음란하고, 폭력적이고, 비도덕적이고, 부패하고…. 동성애 하는 사람을 멋있다고 생각하고, 낙태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폭력이 자연스러워졌고, 비도덕적인 행실들이 판치는 시대가 되었다.
세상의 소리와 이론이 아닌, 철저히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자. 이 세상은 점점 엉망이 되어 가고 있다. 타협하자는 세상의 소리를 손절하고, 선과 악의 경계가 무너져버린 세상을 향해 담대히 옳은 건 옳다, 아닌 건 아니라고 선포해야 한다.
다시 하나님이 처음 창조하셨던 그때로, 지으신 그대로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어리석은 사람들이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 같다.
2) 나를 비롯해 세상의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서 만드신 소중한 존재임을 안다면, 이제부터 사람들을 대하는 나의 태도는 어떠해야 할까요?
-오늘 욥이 평상시 가지고 있던 생각을 묵상하면서 정말 놀랐다.
“나를 모태에서 지으신 분이 그들도 짓지 않으셨는가? 우리 모두를 모태에서 지으신 분이 같은 분이 아니신가?”
욥은 자신의 종을 존중하고 그들을 자신과 같은 사람으로 여겼다. 그 이유는 바로 자신을 지으신 하나님이 모두를 지으셨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 평소에 욥과 같은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 같다. 사람을 겉으로 판단하고, 미워하고, 무시하고, 세상의 방법으로 살았던 것 같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도 하나님께 사랑받는 이들임을, 더 넘어서 나나 그들이나 다 같은 하나님으로부터 지음을 받았다는 것을 기억하며, 사람들을 대하는 나의 태도를 욥처럼 바꿔야겠다.
결론)
욥처럼 도덕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하나님 앞에 떳떳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겠다. 이 세상은 점점 더 악해지고, 음란해지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나보다 못한 이들을 무시하고, 서로를 존중하지 않지만, 하나님의 자녀인 나는 욥과 같은 마음과 행실로 살아야겠다. 우리 모두 꼭 그런 사람이 되도록 하자!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소리, 마귀의 속삭임에 넘어가지 않게 해주세요. 세상의 이론은 그럴싸하지만 실상은 다 말씀에 어긋나는 것들입니다. 철저히 주님의 말씀만을 지키게 도와주세요.
또한, 하나님,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하게 도와주세요. 미워하지 말고, 무시하지 말고, 저들도 나처럼 하나님께 사랑받는 이들임을 기억하여 누구를 만나든 주님의 마음으로 대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거룩한 삶을 실천하자
-선한 삶을 실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