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1월25일
욥기 31:1~23
※관찰※
욥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업을 위해
처녀에게 주목하지 않고 만일 자신이
허위와 동행하며 손에 더러운 것이
묻었거나 음란한 마음을 가졌다면
하나님께서 심판하시어 자신의 모든
소출을 뿌리째 뽑기를 바란다고 한다
또 남종이나 여종의 권리를 저버리거나
가난한 자나 과부 또는 고아로 하여금
소원을 막거나 상처를 주었다면 자신의
팔이 어깨 뼈에서 떨어지고 팔뼈가
그 자리에서 부스러지기를 바란다고 한다
또한 자신은.하나님의 재앙을 심히 두려워하고 그의 위엄으로 말미암아 그런일을
할수 없다고 고백한다
※묵상※
욥은 자신의 지난날에 자신의 선하고
정결했던 삶을 고백한다 욥은 말뿐이
아닌 하나님 아들로써의 마땅한 삶이
뒷받침 된 듯하다 언제나 말로만 그치는
신앙에서 벗어나 욥과 같이 자신의 정결할
삶을 고백 할 수 있는 삶이 되길 바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앞에서는
그 어떤 사람도 선하다 할 수 없기에 하나님앞에서 만큼은 겸손하길 원한다 또 23절에욥이 이렇게 정결하고 선한 삶을 살아
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하나님의 재앙을
심히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위엄으로
말미암아 라고 한다 사실 나도 죄를 지으려할때 돌이킬 수 있음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내가 죄지으면 하나님께
혼난다?는 두러움이 있는 것 같다
물론 하나님에 대한 믿음있는 두러움이
경외함이라 생각하지만 단지 혼나지
않으려고 선한 삶을 살아 가는것은 조금
경우가 다른 것 같다고 느꼇다 내 생각을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지만 하나님에
대한 경외함은 마음에 품고 살아가되
단지 혼나기 싫어서 벌받기 싫어서 선하
정결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닌 내가
하나님께 받은 사랑의 마땅항 삶을
살아가길 원하며 하나님 아들로써의
걸맞는 오늘 하루를 살아갈 수 있길
기도한다
※적용※
• 내 자신이 아무리 떳떳한들 하나님
앞에서는 늘 겸손
• 단순히 두려움 때문에 선하고 정결한
삶이 아닌 하나님께 받은 사랑에,
또 하나님의 아들로써의 마땅한 삶을
위해 정결하고 선하게 살아가려
노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