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2일
욥기 29:18~25
※관찰※
욥이 소망하는 삶은 자신의 보금자리에서
숨을 거두며 자신의 날은 모래알 같이
많은 삶을 기대했었다 또 욥은 과거에
공동체에게 말로 희망을 주며 많은 이들이
비를 기다리듯 욥을 기다렸으며 그들이
의지 없을때에 욥이 미소로 그들에게
힘을 주었고 그들의 길을 택하여 주고
으뜸되는 자리에 앉아 왕이 군대 중에
있는것 같이 애곡하는 자를 위로하는
사람과도 같았다 한다
※묵상※
욥이 아름다웠던 자신의 지난날들을
회상한다 평안하고 순탄한 삶을 살아가다
생각치도 못한 갑작스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매일이 평안하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삶이 그렇지가 않다 그치만 그 어렵고아픔에 상황일지라도 그 상황조차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 문제 앞에 위축되지 말고
배짱도 부려보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더 단단히 하자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능력이 그 어려움으로 부터 승리케 하실걸 부족한 믿음이지만 신뢰한다 이번 한해 동안에 하나님께서 너무 많은걸 이루셨다 이번에도 비록
한해가 지나갈 무렵 뒤늦게 하나님의
일하심을 깨닫는게 많지만 늦게라도 알 수있음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함께하시며
나의 삶의 이유되신 하나님을 더욱 신뢰
하길, 또 어려움에 빠진 다른이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한 영향력으로
그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든 "나"로 성장
할 수 있길 기대하며 기도한다
※적용※
• 한 해동안 온전케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또 앞으로도 함깨하실 하나님께 감사
• 앞으로는 나도 다른 이에게 어러움애
빠진 이에개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나" 로 성장하길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