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닷에게 하나님이 잘하면 칭찬하시고 죄 지으면 벌주시는 분 ,두려운 분이였지만 나에게 하나님은 나를 너무나도 사랑하셔서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을 이 땅에 분이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 사랑.. 매일 감동 받고 감사하다. 나는 죄도 많이 짓고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당당한 모습으로 나아갈 수 없지만 작지만 존귀한 나를 언제나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하고 싶다. "나의 하나님" 이라는 찬양을 보면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참 귀하다 어느 보석보다 귀하다 네가 사랑스럽지 않을 때 너를 온전히 사랑하고"라는 가사가 있다. 정말 이 가사 처럼 내가 사랑스럽지 않을 때도 부족할때도 여전히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살아가는 내가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