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1월15일
욥기 25:1~6
※관찰※
수아 사람 빌닷이 하나님께서는 주권과
위엄을 가지셨고 높은 곳에서 화평을
베푸시는 분이라 한다 그런즉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말하며
여자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냐 하고
하나님의 눈에는 달과 별도 빛을 발하지
못하니 구더기 같은 사람, 벌레같은 인생은더더욱 그러할 것이라 한다
※묵상※
빌닷은 하나님의 주권과 위엄만 강조하고
인간은 가치없는 존재, 벌레같은 존재로
비유한다 하나님의 주권과 위엄이 높고
위대하심도 맞고 인간의 낮은 존재임에도
맞는말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보잘것
없는 인간를 사랑하사 은혜를 베푸시어
가장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시며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우리를 가치있는 존재, 사랑받는 존재로
귀히 여겨 주셨다 하나님을 높임은 당연히중요하지만 하나님께서 아들인 예수님을
내어 주시면서 까지 사랑하신 인간의
가치를 낮추어서는 안된다고 생각된다
하나님께서 자비와 은혜를 베푸시고
나를 위해 피흘리시어 나의 죄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늘 일깨우며 감사로또 그 사랑에 마땅한 삶에 변화를 노력하며살아가야 된다고 생각했다
※적용※
•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번주 한주간에
묵상하며 살아가자
• 하나님께서 사랑하신 내 자신을 사랑하자
• 요새 나한테 부족한 이웃을 사랑한
마음을 위해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