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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하나님 뜻과 내뜻은 철저히
조회수   |824
큐티일   |2021-11-11
작성자   |황보석
2021년 11월 11일
욥기 22:1~20

※관찰※

엘리바스가 욥에게 아무리 지혜로운 사람
일지라도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께 유익하겠냐 하면서 욥이 자기자신이 의롭다 한들
하나님께 무슨 기쁨이 되냐며 욥의 죄악이끝이 없다 말한다 형제를 볼모로 잡으며
헐벗은 자의 옷을 벗기고 모자른자와
주린 자에게 물과 음식을 주지 않았고
과부와 고아를 빈손으로 돌려보내고 팔을
꺽었다 한다 또 악인이 아무리 하나님을
업신 여겨도 결국에 악인은 망하고 그들의 남은 것을 불이 삼킨다 한다


※묵상※

엘리바스가 자신이 생각하는 욥의 죄악을
말하며 비난한다 말씀을 보면 엘리바스의
말이 다 맞는 말같지만 그의 말에는
하나님을 이용해 자신의 주장, 신념이
너무 많이 섞여잇고 자신의 추측으로
다른사람을 왜곡까지 한다 하나님의 뜻에
인간의 뜻이 섞여버리면 엘리바스와 같은
상황이 생기는 듯 하다 가끔 내가 생각
하기에 올바르다 해서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나 다른 이에게도 합당하다고
느낄때도 있었던것 같은데 오늘 말씀에
엘리바스를 보며 그 생각이 얼마나 미련한
것이었는지 생각하게됬다 하나님의 뜻은
그 뜻 그대로 바라 볼 줄 알아야 하며
내 생각이 그렇다해서 다른 이에게도
합당해 질수는 없다 특히나 하나님 앞에서는 내 자신을 내려놓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힘든 일인것을 알기에 더욱이 주의하며
살아갸야 겠다 앞으로의 삶도 중심인
하나님을 잃지않고 그분에 뜻에 그저
순종하고 겸손할수 있는 삶이 되길 바란다


※적용※

• 하나님의 뜻에 내 뜻 더하지 않기

• 내 삶의 중심되신 하나님을 잃지않고
  그저 순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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