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 정말 가족도 친구들도 하나님까지 나를 떠난것 같고 혼자라고 느낄때가 있다. 하지만 그럴수록 내가 집중해야 하는 것은 세상에 잠깐 있다 사라질 것이 아닌 영원하신 하나님이다. 하나님께서 아무리 나를 버리신것같고 계속해서 고난을 주시더라도 주님의 뜻이 있음을 기억하는 내가 되고 싶다. 하나님 앞에 겸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많이 들었는데 분명히 하나님께서 그 고난을 통해 나를 만드시고 더 성장하게 하실 수도 있다. 그러니 내 삶의 최고의 친구 ,절대로 변하지 않은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