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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나의 등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님
조회수   |1511
큐티일   |2021-11-05
작성자   |황보석
2021년11월5일
욥기 19:1~20

※관찰※

상황에 맞지않게 자신을 악인으로 몰아
세우는 친구들에게 욥이 자신을 괴롭히며
짓부수기를 어느 때까지 할것이냐 하며
비록 자신에게 허물이 있은즉 그허물이
자신에게만 있냐하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억울하게 하시고 그물로 에워싸셨다 한다
또 자신이 하나님께 폭행을 당한다고
부르짖으나 응답이 없으시며 자신의 길을
막아 어둠을 두셨고 자신을 향하여 진노하시어 원수 같이 본다고 한다 또한 자신의
형제들을 멀리 떠나게 하시니 친척과
여종과 자신의 아내와 자식들이나 어린
아이들 까지도 자신을 업신 여기고
조롱한다 하며 자신의 피부와 살이 뼈에
붙었고 남은 것은 겨우 잇몸 뿐이라 한다



※묵상※

세상을 살아갈때에 관계중 제일 가까운
관계인 가족과 형제들조차 욥을 업신여기고 떠난다고 말한다 하나님 다음으로 가장
믿고 신뢰할 존재들이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쁘다해서 자신의 곁을 멀리한다면
어떤 마음일까? 욥의 말대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다면 그 안에 하나님의 숨은
뜻은 무엇일까? 고난속에서 더 하나님만
의지하고 매달려야 한다는걸 일깨워 주심
인지 아니면 다른 뜻이 있으신지 알수
없지만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그럼에도하나님은 욥의 곁을 떠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자신이 폭행당하여 하나님께 부르
짖으나 하나님께서 응답이 없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정말로 욥을 적대시하고 죽이려 하셨다면 하지 못하셨을까? 응답이 없는것또한 응답임을, 보이지 않아도 느껴지지
않아도 이미 일하고 계심을, 벼랑끝에
몰린듯해도 내 뒤에서 나를 붙들고 계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어야만 느즈막이라도진짜 하나님의 계획과 뜻과 알고 다음에
오는 고난에 더 담대히 이길수 있음을
잊지말고 살아가자 또 하나님앞에
그 누구도 쉽게 자신을 선이라 할 수 없음을알고 내 스스로를 겸손히 하려 노력하자


※적용※

• 내게 닥쳐오지 않은 상황을 오늘의 말씀을
통해 미리 알게 하시고 어떻게 대처 해야
하는가 묵상 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

• 오늘 묵상함을 삶에 실천할수 있게 해달라
고, 그에 마땅한 믿음을 더하여 달라
하나님께 구하자

• 하나님만이 선하신 분임을, 내가 신뢰할
수 있고 아직 세상에서는 겸손하지 못하나
하나님 앞에서 고개 숙여 겸손해야 함을
알게 해주셔서 기쁘다 앞으로는 세상에서
도 겸손하게 살아가려 노력하자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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