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말씀을 목상하면서 내가 어떤 친구가 되어줘야 하는지 또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해서 안되는지를 배운것 같아 감사하다. 때론 내 생각이 전부라는 교만에 빠져서 상대방의 마음과 상황에 맞지 않은 말을 해버릴 때가 있다. 나는 중3때의 일이 생각났다. 친한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면서 내 생각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했기에 그친구에게 위로보다 큰 상처를 줬던 것이 맘에 걸렸다. 물론 지난 일이지만 나는 달라지고 싶고 그 친구에게 진짜 친구 ,예수님의 마음으로 위로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사람을 무너뜨리는 말을 멈추고 살리는 말을 하도록 노력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