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말씀이 9절이다.
"그러나 의인은 자기 길을 갈것이요 ,깨끗한 손을 가진 사람들은 더욱 강해질것이다 [욥 17:9] 🙏
작은 일에도 쉽게 상처 받고 쉽게 포기하려고 하는 나에게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주시는것같아 이 말씀 가지고 기도에 집중하고 싶다. 요새 학교 생활에 ,알바에 ,방과후 활동까지 정말 몸과 마음이 복잡하지만 오늘 말씀 속 욥의 고백을 기억하는 내가 되고 싶다. 어떻게 보면 지금 이 고통의 시간이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고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내가 극복할 수 있는 시련만 허락하신다. 힘들어도 ,억울해도 계속해서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길을 걸어가고 싶다. 가는 그 길에 하나님이 나의 인도자가 되실테니 나는 두려운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