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11/02 화)
조회수   |889
큐티일   |2021-11-03
작성자   |김한빛
“시련과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 품으로 파고드십시오. … 오늘 우리가 이렇게 살아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불쌍히 여겨 돌보시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삶 묵상 에세이>

욥은 자신의 결백함을 아시는 증인, 그리고 중보자이신 분이 높은 데 계신다고 말한다.
오늘날 우리의 증인이시며 우리의 중보자이신 분은 단 한 분,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서 중재하시며, 우리의 죄를 씻으시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해주시는 분은 오직 주님이시다.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없이는 절대 우린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다.

죄의 구렁텅이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할 때, 더는 하나님께 나아갈 자신이 없을 때, 하나님이 나를 버렸다는 생각이 들 때, 다시 우리를 회복시키실 수 있는 분은 예수님밖에 없다. 비록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고난을 주셨다 해도, 그것을 다시 회복시키실 분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오늘도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와, 우리 모두와 함께하신다. 든든한 내 편이신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시고, 고통스럽고 외로울 때마다 예수님을 찾자. 세상 보지 말고, 영원한 중보자이신 주님만 보자. 앞서 묵상한 묵상 에세이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며 항상 돌보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불안해하거나 힘들어하지 말자!!

하나님 아버지, 시련과 고통 속에서도 저희가 포기하지 말고 하나님 품으로 파고들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중보자이신 예수님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시고, 세상의 것이 아닌 영원하신 주님만 믿고 따르게 도와주세요.

때로는 죄에 빠져, 무기력함에 빠져, 시험에 빠져 하나님과 멀어지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회복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희를 늘 불쌍히 여겨 돌봐주시고, 함께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 드리기
-적극적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기!)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