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을 보니 내가 보였다. 고통을 당할 때 하나님을 원망했고 하나님을 멀리했다. 나도 그렇다. 하지만, 오늘 묵상하기를 보니 의인이 당하는 고통은 형벌이 아닌 하나님의 섭리라고 하는 것을 보며 감명을 얻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신다. 고통 받는 마음도 하나님께 말씀드리면 들어주실 것이라 생각한다. 욥도 얼마나 힘들었으면 하나님을 원망했을지 그 마음이 조금 짐작이 간다. 나는 힘들 때 원망도 나오고 한숨도 나오고 힘들겠지만 고통중에라도 하나님을 찾고 싶다.